재미나이프로3 쓰는데... 아직은 별로이네요.. 시켜도 한가지 일만 기억하고.. 데이터 저장하고 구현 안되면 몇번 설명해야하고..
암튼 다음 클로드으로 갈아타려고하는데 맥에서 클로드 쓰려면 cli 써야하나요?
vscode로 플러그인 사용할지 아님 뭐가 나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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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티 에디터툴 업데이트 했더니 뭔가 좀 달라졌는데
보니까 좀 쓸만해진거 같은데.. 지켜보는중이에요 ㅋㅋㅋ;;
클로드는 무조건 cli 쓰셔야 합니다.
챚지피티 사용하다가 클로드로 갈아탄지 5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클로드는 디비 테이블, 함수, 기존에 제작된 페이지등을 연결해서 분석해 답을 주는데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다보변 사용량이 금방 닿는 것이 문제입니다.
클로드와 체미나이 무료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로드로 코드를 작성하다가 간단한 질문이나 코드와 직접 관련이 없는 것을 질문할때는 제미나이를 사용합니다.
클로드는 아껴서 꼭 필요할때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데이타베이스 관련해서는 ssh cli가 아주 편리하네요.
대용량의 데이타도 바로 입력이 가능하고요
말더듬(speech disorders)관련 용어사전을 만들고 있는데요. 클로드아니면 시작도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최근에 vscode로 쭉 사용하고있는데, 확실히 코딩성능은 opus -> codex 5.1 max, sonnet -> grok -> gemini 순으로 체감됩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거지, 실측성능은 다를수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잘 모르지만, 만약에 프로젝트가 좀 커져서 1회 채팅당 메세지가 심하게 길면 코파일럿으로 쓰시는게 좋을수도있습니다. 코파일럿이 특이하게 토큰단위 과금이 아니라 메세지 단위 과금이라서 토큰 길어지면 확실히 이득이더라구요.
다만 그래도 갯수가 많은건 아니기에 저는 codex max를 같이 쓰고있습니다.
Opus가 좋긴한데 너무 비싸서 저렴한 모델 (sonnet) 쓰다가 해결못하고 같은자리 빙빙돌면 그때 opus로 탈출하기 같은 느낌으로 쓰면 좋습니다.
@Xenon54 저번에 코덱스 쓰다가 뉴스보고 제미나이로 넘어왔어요
근데 이게 안티툴로 쓰거든요 직접 돌려서 쓴거랑 편집기로 돌려서 한거랑 차이가 나서.. 지피티로도 그렇고..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클로드로 할땐 말귀 잘 알고 혼자서 좀 하던데 근데 이게 나중엔 이해못하고 멍청해질때도 간혹 있어서.. 그거빼곤 클로드가 한수 위라고 생각하네여
@비버팩토리 오? 저랑은 또 반대로 느끼셨군요.
이게 말하는거보면 둘다 잘 알아들은거 처럼 말하지만 항상 결과는 opus쪽이 더 잘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opus 4.5가 스스로 생각하며 탐색한다? 이런식으로 홍보했던거같은데 실제로 작업하는거 보니까 버그해결 과정에서 직접 대입하고 예측하는 과정이 더 정교해졌다고 봐서 저는 모든 방면에서 opus가 더 좋다고 느낀겁니다.
사용하는 성향의 차이인지는 몰라도 체감이 다르니 신기하네요 ㅎㅎ
@Xenon54 저는 기본 Opus로 사용중입니다.
@똥싼너구리 오... 전 가난한 대학생이라 opus를 남발할수없어서 슬픕니다 ㅠㅠ
@Xenon54
네 학생이시면 한달에 200달러 많이 부담되는 금액이죠
개발을 업으로 하시는 날이 오면 이 금액은 안아까우실겁니다 ㅎㅎ
@똥싼너구리 저도 그런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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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티 에디터툴 업데이트 했더니 뭔가 좀 달라졌는데
보니까 좀 쓸만해진거 같은데.. 지켜보는중이에요 ㅋㅋㅋ;;
클로드는 무조건 cli 쓰셔야 합니다.
챚지피티 사용하다가 클로드로 갈아탄지 5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클로드는 디비 테이블, 함수, 기존에 제작된 페이지등을 연결해서 분석해 답을 주는데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다보변 사용량이 금방 닿는 것이 문제입니다.
클로드와 체미나이 무료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로드로 코드를 작성하다가 간단한 질문이나 코드와 직접 관련이 없는 것을 질문할때는 제미나이를 사용합니다.
클로드는 아껴서 꼭 필요할때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데이타베이스 관련해서는 ssh cli가 아주 편리하네요.
대용량의 데이타도 바로 입력이 가능하고요
말더듬(speech disorders)관련 용어사전을 만들고 있는데요. 클로드아니면 시작도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최근에 vscode로 쭉 사용하고있는데, 확실히 코딩성능은 opus -> codex 5.1 max, sonnet -> grok -> gemini 순으로 체감됩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거지, 실측성능은 다를수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잘 모르지만, 만약에 프로젝트가 좀 커져서 1회 채팅당 메세지가 심하게 길면 코파일럿으로 쓰시는게 좋을수도있습니다. 코파일럿이 특이하게 토큰단위 과금이 아니라 메세지 단위 과금이라서 토큰 길어지면 확실히 이득이더라구요.
다만 그래도 갯수가 많은건 아니기에 저는 codex max를 같이 쓰고있습니다.
Opus가 좋긴한데 너무 비싸서 저렴한 모델 (sonnet) 쓰다가 해결못하고 같은자리 빙빙돌면 그때 opus로 탈출하기 같은 느낌으로 쓰면 좋습니다.
@Xenon54 저번에 코덱스 쓰다가 뉴스보고 제미나이로 넘어왔어요
근데 이게 안티툴로 쓰거든요 직접 돌려서 쓴거랑 편집기로 돌려서 한거랑 차이가 나서.. 지피티로도 그렇고..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클로드로 할땐 말귀 잘 알고 혼자서 좀 하던데 근데 이게 나중엔 이해못하고 멍청해질때도 간혹 있어서.. 그거빼곤 클로드가 한수 위라고 생각하네여
@비버팩토리 오? 저랑은 또 반대로 느끼셨군요.
이게 말하는거보면 둘다 잘 알아들은거 처럼 말하지만 항상 결과는 opus쪽이 더 잘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opus 4.5가 스스로 생각하며 탐색한다? 이런식으로 홍보했던거같은데 실제로 작업하는거 보니까 버그해결 과정에서 직접 대입하고 예측하는 과정이 더 정교해졌다고 봐서 저는 모든 방면에서 opus가 더 좋다고 느낀겁니다.
사용하는 성향의 차이인지는 몰라도 체감이 다르니 신기하네요 ㅎㅎ
@Xenon54 저는 기본 Opus로 사용중입니다.
@똥싼너구리 오... 전 가난한 대학생이라 opus를 남발할수없어서 슬픕니다 ㅠㅠ
@Xenon54
네 학생이시면 한달에 200달러 많이 부담되는 금액이죠
개발을 업으로 하시는 날이 오면 이 금액은 안아까우실겁니다 ㅎㅎ
@똥싼너구리 저도 그런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