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기 시작한 코딩 agent tool
현재 이슈되는 코딩 에이전트는 안티 그라비티가 있습니다.
이것 말고 며칠동안 이슈되고 있는 툴이 있는데,
OpenCode (+ Oh my OpenCode) 이 있습니다.
opencode 는 알려진지 오래되었지만, claude code 대비하여 크게 장점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슈되고 나서 써봤는데 충격 그 자체입니다. 거의 제가 생각하고 있던 궁극적인 툴의 모습니다. 다들 한번 써보세요.
멀티 모델을 사용하고, 현재로선 가장 진보적인 멀티 에이전트 활용 개발툴이라고 봅니다.
그외 여러가지 다양한 에이전트와 개발 워크 플로우 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 방식에서 특이점이 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곧 이런 에이전트형 개발 툴을 사용하여 생산성이 10x ~ 100x 되는 개발자들이 기존 개발 시장을 잡아(?) 먹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반 개인 개발자보다 월등한 코딩 생산성에 월등히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낼수 있기 때문이죠.
또하나의 특이점은 anthropic 의 claudecode 입니다. 최근 업데이트가 정말 빠르고, 신선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완전한 agent 코딩 툴의 모습에 근접해 가는 과정처럼 보여집니다. skills 는 mcp 처럼 보편화되고 있고, 최근 추가한 skill 인 Ralph Wiggum 플러그인 입니다.
이 플러그인은 심슨가족 캐릭터에서 유래했는데, 작업을 완료조건을 달성할때까지 반복 시키는 것입니다.
10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claude code 가 수행되면서 결과가 나올때까지 작업을 시켜볼수 있습니다.
초기 프롬프트만 주어진 상태에서 사람의 중간 개입이 최소화 되어 결과를 만들어 내는것이죠. 결과물의 품질이 높아진다면, 이건 또한 자율형 개발 에이전트가 되는것입니다.
자율형 에이전트를 하루종일 몇개씩 돌려서 결과를 만들어낸다면, 기존 1인 개발자의 10x ~ 100x 가 가능해지는것이죠.
현재는 진행중이지만, 올해안에 달성될 목표로 보여집니다. 이것이 가능해진것은 각 벤더의 ai 모델이 그만큼 훌륭해졌고, api 가격이 저렴해졌기 때문이죠.
아마도 올해 2026년은 기존 개발 방식의 큰 변화가 본격화 되는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작년말 본격화된 에이전틱 코딩이 완성형으로 완벽질것으로 저는 예측합니다.
변화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그냥 많이 써보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좋다는건 다 써보고 나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찾아내야 합니다. 기다리면 좋은게 나오는게 아니라, 이미 다른사람이 나의 일을 다 가져가는 세상이 되기 때문이죠.
ps) 주말에 이런 툴 저런 툴 테스트 해보다가 마음이 심난해져서 글을 썼는데,,, 심난함이 사라지질 않네요. 아마 이건 두려움이란 감정 때문인것 같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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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해본 툴
https://github.com/code-yeongyu/oh-my-opencode
https://github.com/anomalyco/opencode
https://github.com/breaking-brake/cc-wf-studio
https://github.com/AndyMik90/Auto-Claude

저도 한번 Opencode를 써봐야 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똥싼너구리 아마 너구리 님이 찾아 헤메던 툴을 만난 느낌일겁니다.
@솔그루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한번 세팅해 보아야 할것 같네요^^
@솔그루
그런데 사실 개발에 대해서는 Claude Code만 가지고도
아주아주 충분하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변덕이 죽끓듯 하는 클라이언트 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
오늘도 갑자기 기획이 변경되어서
이거 뭐하자는거지?
하면서 입씨름하고
사람관계 조율하는게 더 크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