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대기관련 입니다.
지금 영카트5는 누군가 악감정?을 가지고 재고수량만큼 주문을 눌러주면
아니면 그냥 주문눌럿다가 그상품에 다른사람도 주문누르면 재고수량과 맞아떨어질경우
보통은 재고가 작을때 많이 생기겠죠
그상품은 다른사람이 더이상 구매를 할수없게 되어있네요.
단순히 주문이라는 버튼만 누르면 주문대기수량에 포함되어버리니 말이죠
최소한 주문결재까지 가야지 주문대기에 등록되어야 하는건 아닌가요?
단순히 주문클릭한번만으로 바로 주문대기로 가버리는건 문제가 있지않나요?
장바구니저장기간을 짧게 잡아도 하루인데...
하루동안은 그상품은 수량이 부족해서 구매가 않되니 문제될것같습니다.
만약 동일한상품이 없어서 등록하는 상품수량과 재고는 항상 1개라고 만들면
주문결재는 않하지만 주문버튼만누르든가, 장바구니에 넣는것 만으로 더이상 재고 수량부족으로
주문을 할수없어서..난감하네요
그렇다고 재고수량을 많이 잡을수도 없습니다.
누군가 그냥 주문후 결재해 버리면 다시 다른분은 주문을 할수없어야 되거든요.
최소한 주문결재를 해야 주문대기에 들어가든가...
장바구니의 저장기간과 관계없이 주문대기는 자동으로 구매안하면 몇분안에 초기화 되어야
정상적인 구매가 될것 같은데요
주문수량부족은 창고재고 빼기 주문대기수량을 빼는게 아니라
창고재고 빼기 주문완료수량(결재완료된주문)을 빼야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주문대기 즉 장바구니에 저장된것을 빼는건 진정한 수량부족이 아닌듯합니다.
재고수량을 적게 해서 상품을 등록해보면 확실하게 문제가 보입니다.
한번 생각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
테스트관리자사이트에서 한번 해봤습니다.
회원등록을 몇개를 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주문이 안됩니다. 실제 결재도 않했고 단지 주문버튼만 눌렀는데말이죠
테스트해보세요 장바구니 보관기간이 1일이라 그전에 하셔야하는데...
현재 2014년 10월29일 19시 47분입니다.
http://demo.sir.co.kr/gnuboard5/shop/item.php?it_id=1403059869
아니면 그냥 주문눌럿다가 그상품에 다른사람도 주문누르면 재고수량과 맞아떨어질경우
보통은 재고가 작을때 많이 생기겠죠
그상품은 다른사람이 더이상 구매를 할수없게 되어있네요.
단순히 주문이라는 버튼만 누르면 주문대기수량에 포함되어버리니 말이죠
최소한 주문결재까지 가야지 주문대기에 등록되어야 하는건 아닌가요?
단순히 주문클릭한번만으로 바로 주문대기로 가버리는건 문제가 있지않나요?
장바구니저장기간을 짧게 잡아도 하루인데...
하루동안은 그상품은 수량이 부족해서 구매가 않되니 문제될것같습니다.
만약 동일한상품이 없어서 등록하는 상품수량과 재고는 항상 1개라고 만들면
주문결재는 않하지만 주문버튼만누르든가, 장바구니에 넣는것 만으로 더이상 재고 수량부족으로
주문을 할수없어서..난감하네요
그렇다고 재고수량을 많이 잡을수도 없습니다.
누군가 그냥 주문후 결재해 버리면 다시 다른분은 주문을 할수없어야 되거든요.
최소한 주문결재를 해야 주문대기에 들어가든가...
장바구니의 저장기간과 관계없이 주문대기는 자동으로 구매안하면 몇분안에 초기화 되어야
정상적인 구매가 될것 같은데요
주문수량부족은 창고재고 빼기 주문대기수량을 빼는게 아니라
창고재고 빼기 주문완료수량(결재완료된주문)을 빼야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주문대기 즉 장바구니에 저장된것을 빼는건 진정한 수량부족이 아닌듯합니다.
재고수량을 적게 해서 상품을 등록해보면 확실하게 문제가 보입니다.
한번 생각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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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관리자사이트에서 한번 해봤습니다.
회원등록을 몇개를 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주문이 안됩니다. 실제 결재도 않했고 단지 주문버튼만 눌렀는데말이죠
테스트해보세요 장바구니 보관기간이 1일이라 그전에 하셔야하는데...
현재 2014년 10월29일 19시 47분입니다.
http://demo.sir.co.kr/gnuboard5/shop/item.php?it_id=1403059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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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재고 수량이 1인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재고 체크를 하지 않는 쇼핑몰도 존재를 합니다.
그런 경우 어느 한쪽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다른 경우에는 사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영카트5는 소스 코드가 모두 공개되어 있으니 프로그램의 기능이 쇼핑몰에 맞지 않거나 부족하다 싶으시면
코드를 수정하셔서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악의적인 행위인지 단지 결제 모듈이 설치되지 않아서인지
등의 사용자 행동을 프로그램에서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주문대기 수량이 장바구니와 연동된다는게 문제가 있을듯 해서요
바로구매버튼을 누르면 실제 본인 장바구니에는 없는데... 주문대기 수량에는 있으니...
실제로 장바구니담기를 해야 주문대기수량에 포함해야하는건 아닌지?
상품1개뿐만아니라 여러개일경우도 조금은 문제가 될듯해서 말씀드렸고,
장바구니초기화 설정이 최소 1일이니깐 그동안은 다른분들이 그 상품에 대해 구매를 할 수 없어서 문제가 될듯합니다.
저만 그것을 원하는게 아니라.쇼핑몰을 사용하는 대부분 앞으로 이런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특히 대량이 아닌 수량지정해서 판매하는분들도 많을겁니다.
저는 장바구니저장시간을 현재 최소1일이 아닌 시간단위나 더 정확하게 분단위라도 있으면 하는 바램이고
주문대기수량은 바로구매버튼을 단순히 눌럿을때 적용되는게 아니라 최소 장바구니담기에 넣어야만 체크되어
올라가야 되질 않을까 합니다.
넘어가는 것만 다를 뿐입니다. 장바구니에 상품이 없다면 주문이 되지 않습니다. 바로구매로 선택한 상품이
장바구니에 표시만 되지 않을 뿐입니다. 코드를 수정하면 바로 구매 상품도 장바구니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면요
쇼핑몰 운영자가 연필 10자루를 팔려고 합니다. 판매재고 수량은 10자루만 있습니다.
어느회원이 5자루 바로구매 버튼 누른후 결재를 안하고 빠져나갔다고 했을때
현재 시스템으로는 장바구니보관기간 최소 1일 했을경우
그날하루는 다른분이 5자루 밖에 못산다는 문제가 있지 않나해서요.
저의 주 요점은 이것입니다.
장바구니보관기간이 1일~15일단위가이 아니라
시간이나 분단위 정도로 좀더 구체적으로 설정이 되어야 하질 않나해서요.
바쁜신데 귀찮게 해드리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1.재고10개 상태에서 누군가(1사람 혹은 여러사람합계) 7개 선점한상태에서
2.차순위자가 4개이상의 장바구니담기나 바로구매시도시 앞선 선점한 사람들의 장바구니 시간을 체크하여 일정시간이 지난 경우이면(10분,20분,혹은30분등) 재고부족 사유를 무시하고 (else if)담겨진다.->결제가능및 결제한다.
3.기존의 재고 10개에서 결제가끝난 나머지 재고수량으로 확정된다.
4.기존의 선점된 장바구니가 결제등을 위해 추후 장바구니 확인시 결제시간 (지체에의한 재고부족 사유등) 에러를 내고 장바구니는 비워진다.
기존의 소스를 조금만 손보면 될듯...
저만의 개인쇼핑몰의 문제가 아니라는겁니다.
재고수량이 적은 쇼핑몰은 운영을 할 수 없을 지경인데...
암튼 많이 아쉽네요.
재고가 많아도 누군가가 그 수량만큼 정하여 구매버튼만 누르면 그 상품은 재고수량부족으로 못팝니다.
구매도 않되었고 실제 재고가 있는데 왜 재고수량부족으로 구매가 안되게 해야하는지...
실제 쇼핑몰을 운영하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묶여버린 재고로 인해 판매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실재로 많이 생깁니다.
이는 곧 재고를 늘려야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이게 곧 운영자금입니다.
프로그램이 모든 사용자에게 맞춰 제작이 어려운 것도 맞는 말씀이고, 기본 제공되지 않는다면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는 것도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재고 관리를 하지 않는 쇼핑몰을 대상으로 개발이 되었다면 재고를 관리해야하는 쇼핑몰에게는 큰 불편을 초래하는 문제입니다. 무형의 상품이라 재고관리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 아니라면 상품을 가져와서 팔기위해 재고관리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재고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이 문제는 쇼핑몰의 많은 기능 중에서 부가적인 기능이 아니라 기본기능의 범주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쇼핑몰의 기본 기능은 정책적으로 구현하고 안하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 생각이 좀 과한 생각일까요.
사실 이 부분은 영카트4에서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세션이 종료되면 담아두었던 장바구니가 비워져서 고객에게 불편을 준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5에서 개선이 이루어져서 무척 반가웠습니다만.. 현재 상태에서는 실제로는 재고가 있는 물건을 악의든 아니든 선점되어 실 구매고객이 구매를 하지 못하는 불편과 관리자가 재고 파악이 안된다는 불편을 초래했다고 봅니다.
고객이 물건을 선점하여 판매를 못하게 할 수 있는 문제는 분명 존재합니다. 물론 개발하시는 입장에서는 악의를 가진 고객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고 판단할 필요도없지만.. 악의적인 사용자가 코드의 헛점을 이용해 관리자 권한을 취득하는 공격과 어떤 고객이 모든 상품에서 바로 구매를 하고 돌아다닌다면.. 조금 더 지능적으로 스크립트로 바로구매를 하고 사이트를 휘젓고 다닌다면 이것도 공격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코드의 취약점도 중요하고, 업무 로직의 취약점도 중요합니다.
최근 당면한 문제와 동일한 문제가 거론되어 갑자기 약간 흥분 상태에서 글을 작성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영카트에 대해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재고관리는 ERP를 사용하셔야 해요.
쇼핑몰로 재고관리(ERP 도입이 어려울 경우 엑셀로관리함)를 하시면 당혹스러운 상황이 발생해요.
모든 것에는 역할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ERP 또한 사업에 성공을 좌우하죠.
재고라는 것 자체가 자금과 관련이 있어서 재고관리에 중요성을 아는 대표는 재고관리를 따로 해요.
또한 CRM에 중요성을 하는 대표는 CRM 시스템을 도입하죠
ERP든 CRM이든 쇼핑몰에 이런 기능이 있지만 그 기능을 아주 작은 기능이에요
각 역할에 적합한 시스템을 사용하셔야 운영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재고에 대한 부분을 전혀 신경쓰지 않지는 않아요.
쇼핑몰에 재고가 떨어지기 전에 운영자에게 재고가 곧 떨어집니다
여기까지만 알려주고 쇼핑몰에서 부족한 재고는 ERP에서 가지고와야 하고 ERP에서 부족한 재고는 공급처에서 가져와야 해요.
보통 재고관리에 중요성을 모를 경우 재고관리를 하지 않고 쇼핑몰(판매처)에만 의지를 하는데,
쇼핑몰은 사용자와 직접적인 연결을 하는 시스템이여서 재고라는 것이 사용자에 의해서 늘었다가 줄었다가 해요.
이것이 단점이라는 것을 인지할 경우 ERP를 도입하게 되죠.
ERP 밑에 여러개의 쇼핑몰이 존재하고 ERP로 그 쇼핑몰에 대한 매출, 향후 발전 가능성까지 체크를 할 수 있는 것이에요.
쇼핑몰로 재고관리를 한다... 절대 하시면 안되요.
이것이 가능했다면 선발 주자들이 왜 ERP를 쓰고 ERP 도입이 힘들 경우 엑셀로 재고관리를 할까요??
무료 ERP, 무료 CRM
임대형 ERP도 있어요.
쇼핑몰에서 부족한 것은 ERP, CRM, 시스템 담당자 이 세가지로 충족하셔야 해요.
소규모업체에서는 세가지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 투자가 많이 힘들 수 있어요.
재고가 작을 경우 운영에 어려움을 있을 것이에요.
그렇다고 장바구니 초기화를 분단위로 하는 것 또한 정답은 아니에요.
직장인들 중에는 오전에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두었다가 저녁에 집에 가서 결재하는 분도 있어요.
UI적으로 해결하셔야 해요.
재고를 적게 가지고 판매하는 판매자들은 화면에 남아 있는 재고를 출력하게 하고
구매 문의 전화를 유도하는 UI를 만들어요.
어떤 시스템이든 사용자 중심적으로 설계가 되야 해요.
사용자에 동의 없이 장바구니에 있는 수량을 강제적으로 빼면 안되요.
사용자가 구매의사가 전혀 없는 상태라고 판단했을 경우에만 수량을 빼야 해요.
먼저 장바구니에 수량을 넣은 사람이 우선순위가 있는 것이고 다음 사람은 그 사람이 상품 구매를 포기 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에요.
이 점이 문제가 된다면 신청을 받고 운영자가 승인 하여 결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바꾸셔야 해요.
재고가 정말 너무 적은데.. 이것을 대량처리 하는 로직으로 만들어진 쇼핑몰로 구현한 것 자체가 기획적인 실수에요.
악성스크립트를 이용하여 강제적으로 구매하기를 한다. 이 부분이 해킹이라고 판단 되시면 사이버 수사대에 연락하면 되고요.
그것이 복잡하다면 아이피를 차단하시면 되요.
여기서 문제는 지능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악성코드를 만들고 20초 이상에 딜레이를 주고 장바구니나 구매하기를 할 것이에요.
즉, 프로그램으로는 판단 못한다는 거죠.. 이 부분이 정말 사람인지, 악성코드인지..
최종적으로 이 부분이 공격인지 아닌지는 사람이 판단을 하는 것이에요.
시스템에 너무 맹신하시면 시스템에 크게 다칠 수 있어요.
최종 보고, 최종 선택은 꼭 사람 눈으로 보고 생각하고 판단해야 해요.
제가 이런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잘 알아요. 접근 할 때는 사람이 접근 하듯이 접근해야지 서버에서 차단을 안하죠.
조금만 빨라도 담당자가 눈치채서 차단 하거든요
영카트에 보니 개인결재라는 아주 좋은 기능이 있는데요.
한스닷님은 재고를 무제한으로 한 후 운영자 승인 후 개인결재로 하는 프로세스로 운영하시면 운영에 문제가 없어요
게르티님은 ERP를 도입하시면 되요. ERP 힘들면 엑셀로 관리하여 쇼핑몰로 재고를 관리하지 않게 하면
재고에 대한 애로 사항이 없어질것이에요.
사업 성공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지난 할로윈데이를 타겟으로 하는 상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마찬가지지만 시즌이 있는 상품은 빨리빨리 재고를 빼야합니다. 하루라도 늦어지면 그 재고는 1년을 가지고 있어야하는 재고가 되어버립니다.
재고를 담았다가 늦게 결제를 하면 좋지만 결제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묶인 재고덕에 더 많은 사람들이 쇼핑을 포기해버립니다. 고객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관리자가 임의로 카트를 비우면 안되지요. 그런데 쇼핑몰 입장에서 보면 과연 어떤 고객이 우리 고객이며, 누구에게 맞춰야 합니까? 쉽게 판단할 수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저희 같은 쇼핑몰은 정말 작은 쇼핑몰입니다. 시장의 흐름을 맞춰갈 수가 없어요. 자본이나 기획이나 기술이나 뭐든 경쟁이 안되지요. 하지만 그 틈에서 기회를 잡아 살아갑니다.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으면 살 수 없지요.
영카트4에서 스마트폰 결제를 도입하려고 시도하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영카트5소식을 듣고 정식버전 출시를 기다렸다가 업그레이드 한 것입니다. 그 동안 스마트 폰에 대응하지 못해 많은 손해를 감수했었야 했습니다. 치명적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언은 감사합니다만 저희 상황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답글을 답니다.
아마도 작은 독립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많은 분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일어난 일입니다.
어제 중고물품을 팔기 위해 네이버 중고나라에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저는 중고나라에 글을 올릴때 대부분 안전거래를 선호하기 때문에 안전거래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좀 싸게 내 놓았는지 구매희망자가 문자를 보냈더군요. 사고싶다구요.
그래서 안전거래 설명을 해주면서 구매하기로 구매하시라고 했습니다.
몇분 뒤에 판매가 되었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제는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몇시간이 지나고 하루가 지나도 결제가 되지 않아 결국은 판매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말씀하신것과 같이 묶인 상황이지요.
네이버의 안전거래도 입금대기에 하루를 주고 있더군요.
결국에는 하루가 지나 팔았습니다만 중고나라의 게시물을 지우고 새로 안전거래로 글을 등록했을때 바로 판매가 되고
처음 구입한 사람이 입금을 했다면 과연 어떤식으로 처리를 해야 할까요?
이것에 대한 답이 확실하게 나온다면 한스닷님의 문제도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될것 입니다.
관리자님의 사례는 약간 다를것 같습니다.
실제 운영사이트의 경우 무통장입금,에스크로계좌이체;가상계좌,카드결제실패 등의 건은 결제단계까지 넘어간 상품이니 당연히 재고를 홀딩 하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장바구니단계를 완전선점으로 볼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장바구니는 그저 관심상품의 한단계 높은 관심의 표현일 뿐 소비자가 삭제할수도,수량변경,심지어는 장바구니 상태에서 로그아웃 해 버릴수도 있습니다.(방치)
결제방식이 결정된것도 아니고 결제시도 자체를 하지 않았으니 사실 거의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 할수 있겠죠.
결제시도를 했었다 하더러도 결제방식을 결정한것이 없는상태임.
(카드결제 에러가 난것도 아니고 결제약정이라 볼수도 없는 무의미한 수준.)
선점된 장바구니 수량을 누군가 다시 구매를 시도할때 딱 한가지 고려사항이 있다면 먼저선점한 사람이 로그아웃 상태인지 여부만 체크하여 로그인 상태이면 약간의 딜레이 시간이 필요할수도 있겠지만, 선점자가 로그아웃 상태라면 그야말로 일고의 가치도 없이 뒷사람이 결제에 진입해야 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결제단계로 넘어가는 상태를 완전선점으로 체크하되 관리자님 말씀같이 일정기일이 지나도 결제가 안될때에만 프로그램이나 판매자가 강제취소 할수 있게허여 재고수량을 환원시키면 될듯 합니다.
1.재고10개 상태에서 누군가(1사람 혹은 여러사람합계) 장바구니 7개 선점.
2.차순위자가 4개이상의 장바구니담기나 바로구매시도시 앞선 선점한 사람들의 장바구니 시간을 체크하여 일정시간이 지난 경우이면(10분,20분,혹은30분등) 재고부족 사유를 무시하고 (else if)담겨지고 결제단계로 넘어갈수 있다.
(장바구니 선점자가 로그아웃 상태이면 무조건 판매가능)
3.결제단계로 넘어가서 입금방식이 결정되는 순간 재고수량을 홀딩한다.
4.일정기간 결제가 안이루어지면 (무통장,가상계좌,카드결제등) 판매자 임의로 구매취소,삭제등으로 재고환원..
이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재고 관리를 쇼핑몰에서 하든 안하든 분명한 것은 어떤 식으로든 재고의 상태를 아는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특정 상품의 재고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이죠.
이게 장바구니에 담겨 방치되고 있는지, 구매대기 상태에 있는지, 구매실패를 한 상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알기위해서 하나하나 상품을 확인해야하는데 끔끼한 작업을 해야합니다.
DB 에서 확인하면 됩니다만.. 운영자는 IT 운영자가 아니라 쇼핑몰 운영자이기 때문에 이것도 쉽지 않아요.
특히 5에서 제공되지 않는 기능 중에서 주문개별 관리기능은 없어서 정말 아쉬운 기능입니다.
이번 할로윈데이 시즌을 보내면서 정말 바로구매, 장바구니 기능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심지어 바로구매는 기능을 없애버렸습니다.
아침이슬님의 말씀에도 있지만..
방치된 주문으로 인해 실구매자가 구매를 하지 못하면서 발생되는 쇼핑몰의 매출은 크지않더라도 적지도 않습니다.
고객의 서비스를 위해 제공하는 기능이 쇼핑몰의 실구매자에게 불편을 쇼핑몰에게 매출저하를 가져온다면..
어떤 합리적인 방법이 만들어져야 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직접 DB를 직접 핸들링해서 운영 한다든가, 새로운 시스템으로 쇼핑몰을 운영한다든가, 필요한 기능은 쇼핑몰에서 알아서 커스트마이징해야한다든가 하는 말은 너무 쉽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영카트를 사용하는 저희가 sir 의 고객이라면 고객들은 실망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이 기능에 대해서는 다소 흥분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해를 바라며.. 발전하는 영카트에 박수를 보내며 더욱 발전하는 영카트가 되길 바랍니다.
5.3버전 쓰고 있는데 장바구니 담으니 재고에 차감되는거 같은데요
만약 그렇다면 몰이 결제를 중심으로 하는지
장바구니 담은 행위를 중심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