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3년전)때 책상샷과 오늘의 책상샷입니다.

3년전 생물 수행평가하면서 찍은 책상샷입니다. 아래는 현재의 책상입니다.

외주 잘못받으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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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힘내세요
그쪽도 어린사람에게 무리한 계약을 한 정황이 있는데다가 개발금액자체가 작아서 배상액이 그렇게 크지 않을거 같습니다...판사한테 돈먹일 일도 안되는거 같으니 그냥 일찍 손때고 그시간에 다른걸로 돈벌면서 부모님께 갚으시는게 빠르겠네요....꼭 프로그램 지우세요...어자피 징역살일이 아니면 돈으로 해결보는겁니다...그건 벌면되구요
너무 위축 되지 마시고 앞으로 더 잘되기 위해 액땜하셨다고 여기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 있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간혹 인생에 굴곡이 있을 수 있으나
이 굴곡을 지나면 그 경험으로 평지를 힘들지 않게 멀리 갈 수 있다고 경험하였습니다.
힘내시고, 인생은 지금도 흘러가며, 잠시 주춤하시는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실겁니다!!!
계약금액이 크지 않으니 위약금을 물어야 할지 추가금액을 받아야 할지 따져봐야 할것 같습니다.
작업을 진행해왔고 진행한 일의 양이 계약한 내용을 초월하고 있으니 부당계약 내용도 따져야하구요.
부모님이나 도움을 줄 수 있는 분께 도움을 받으셔서 고통에서 얼른 벗어나세요.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해야 하는 젊은 아이에게 사촌형과 그 선배분이 몹쓸짓을 했군요.
형과 선배가 문제를 풀어주질 못할 망정 더 큰 짐을 지우고 노예처럼 부릴려고 하다니...
참 세상은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부모님께 상활을 설명드리고, 노동청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에 도움을 청하세요.
노동청등에 민원을 진행하기전 작업내용을 온전히 보전할 수 있도록 원본보존도 잘 하시구요.
진행하던 일은 오늘이라도 당장 중단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 정신건강이 망가지면 삶의 의욕까지 없어지니까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살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사회엔 저런 사람들만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으신분들은 나누다보니 가진것이 많지 않아서 신문같은데나 여러군데 소문이 나지 않죠. 단지 일부 약자들을 울궈먹으려는 사람들이 잘사는 것처럼 보이고 그걸 따라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는게 문제겠죠...좋은 상대만나서 일하시면 되는겁니다. 사람을 보는 안목이 사회생활에 50%이상이더라구요...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