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상입니다.!
아따.. 스마트폰으로 찍은거라 이미지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결국 줄였습니다. ㅋ
듀얼모니터를 쓰고싶어서 화면 2개로 나눠서 쓰고있습니다.
방 옮기기 전에는 작은컴퓨터로 모든것을 다했지만, 옮기고 난뒤에는 큰 컴퓨터로 작업하고
노트북으로는 영화+간단한것만 ㅎㅎ
조오기 화면옆에 보이는 녹색캔은... 그냥 음료수입니다. 착각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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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정리 잘하고 깔끔한 사람보면 부럽긴 한데 왜 저는 안될까요.
치우고 하루 지나면 희안하게 다시 원상태가 됩니다. ㅎ
깔끔한 성격이 보이는 듯 합니다.
책상위에 키보드+마우스 만 있어도 뭔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제가 노트북을 좋아하는가 모르겠네요.
음료수도 깔끔하게 정렬을 해야된다고생각합니다.
아래는 제방에 있는 냉장고 첨부했습니다.
저 혼자써야되는건데... 부모님이 부엌에 있는 냉장고가 좁다면서
된장같은거 막 구겨넣어놨는거빼고든 다 제껍니다. ㅋ
[https://mail.google.com/mail/?ui=2&ik=933dec6098&view=att&th=1342fee75fcb8088&attid=0.1&disp=thd&realattid=1387951821454049280-1&zw]
근데 녹색캔이 음료수 아니면 뭐라고 생각하셨을까 궁금합니다... ㅋ
녹색캔은 아무리 마셔도 살이 찌지않는 탄산음료입니다. ( 그냥 탄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