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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곱창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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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사람과 일을 못 해본 2인과 양복입은 CEO 한분이 내 여자를 놓고 곱창을 불어 먹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우리집 통금시간 11입니다.

그때까지 보내주십시요....ㅠㅠ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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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제 기억 으로는 월요일날 sir에 내방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 제가 침해끼가???ㅋㅋㅋㅋㅋㅋㅋ
쓰미마생~!
오늘 소주가 좀 땡기네요. ^^
배고픈데 눈돌아가네요 @@~
곱창은 .. 전 ..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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