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값 2천원 인상
정말로 4,500 원이 되는군요..
기사에서처럼 금연단체 에서는 환영하겠지만..
한푼이 아쉬운 서민흡연자 입장에서는 개xx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야당 국개의원들도 주둥이로만 극빈층이니 서민운운했지..
똑같은 넘들이었죠..
하긴 다 먹고 살만한 방귀좀 뀌는 넘들 이었던 것을..
2,000원 인상 정도로 풍선 띄우고 500~1,000 원 정도만 올리겠지 했습니다..
전자담배나 알아봐야 겠습니다..
주변에 전자담배 피는 사람들 말들어 보면 유지비도 꽤 들어간다던데..
오르는거 보단 덜 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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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잎담배 건조시켜 창호지에 침 묻혀서 말아피던 옛어르신 생각이 납니다..
주말농장 임대 저렴하던데 저도 담배농사나...
먹는걸 반으로 줄여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