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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탈퇴했습니다

하아... 그동안 편하게 이용했는데

와우회원 해지하니까 월요금 결제 취소해주네요. (7,980원)

그리고 쿠팡페이 남은 금액 인출 신청하고 (3일후 입금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쿠팡 회원 탈퇴까지...

그동안 참 편리하게 이용했는데

조금은 불편하게 되지만, 이 또한 적응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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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오히려 동네 마트 자주가게 되네요.

자영업이 힘든 이유중에 하나가 쿠팡 로켓 배송과 새벽 배송이죠.

단일 회사 서비스 플랫폼이 나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것도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네요. 

예전에 대형마트가 들어서면 근처의 재래시장과 소규모 가게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쿠팡이 구매력과 빠른 배송을 바탕으로 영업하니까 쿠팡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소비자와 쿠팡만 이득이 보는것 같습니다.

납품하는 업자들은 마진이 거의 없을 정도이니까요.

쿠팡을 탈퇴하고 직접구매나 중소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도 상생의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잘하셨습니다. 대단한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자요 저도 중독쇼핑을 안하게되고 오히려 마트나

아님 자체브랜드로 배송하게되더라구요 ㅋㅋ

쿠팡망하면 한국경제 큰파장이생긴다는데

양심있는 기업의 대체제가 얼릉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들은 쿠팡 때문에 편리했을지 모르지만...

쿠팡이 죽도록 미운 사람들 많았을 겁니다.

이번 기회에 유통계가 좀 평정되었으면 좋겠네요.

쿠팡이 외국기업인가요? 난 몰라넹;;; 관심이없어서리;;

멋지십니다.

불편해도 이런 실천을 해야 쿠팡이 변하는 척이라도 해서

사과, 직원들 처우 개선과 과로사 방지를 위한 노력

을 하는 척이라도 하겠죠.

사람은 변하지 않기에 그 사람이 진심으로 우리나라 소비자를 위해서 경영하지는 않겠지만 다른 기업만큼만 실천하게 해도 좋을것 같아요.

아직 탈팡 안하신 분들 불편해도 탈팡하여 변하는 척이라도 하게 합시다.

저도 탈팡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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