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용기

 

주위에 사람들이 없었다 라는게 아쉅지만....

 

그나마 따뜻한(?)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421165106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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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대단하네요 여고생의 그 용기가
장학금 정도는 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왜 저렇게 음주 운전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처음엔 한잔 먹고 불어도 안나오니까 운전하기 시작해서 버릇이 되면 술이 취하던 안취하던 운전을 하게 됩니다
그 한잔먹었는데 해도 되지라는 생각이 만성이 되어버린경우가 태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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