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건..

숨 쉰다는건..누군가 나를 필요하고 알아 준다는 의미에서 찾을수있습니다..

뻘 짓하다 벌다가 모든걸 잃어 버리면 끼리끼리 편을 만듭니다..니는 내편..

거지가 된다면 모두가 사람취급 안하더군요..

회원님들은 그렇게 되지 마세요..

 

수백개 글을 더 적다가 지워 봅니다..

앗~ 제 기분만 그렇다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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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번 글은 문장전개나 문맥 파악도 잘 됩니다.
인생선배님께서 어떤 깊이와 넓이로 하신 말씀인지 짐작은 가지 않지만 경험에서 우러난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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