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원치않는 답변이...
qna 게시판보게되면 진짜 질문이랑 상관없는 답변을 다시는분 계시던데
과연 무슨 의도가 있는지 궁굼하네요.
모르면 그냥 답변을 않하시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기라도할테지만
질문글이랑 상관없이 엉뚱한 답변남겨놓은거보면 참.....
사이트 수정하다 몰라서 문의글남겼다가 혹시나 하고 답변글이 달려있나 가서 보면
허망한 느낌이.....제일 웃긴 답변이 어떤분이 뭐가 잘안되서 소스관련 문의글남겼는데 그밑에 답변은.....
그걸 님께서 잘수정하셔야죠;;; 왜 이런 답변을 쓴건지 이해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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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이걸 말씀 하시나 봅니다.
다운 받아보니 이걸 설명 하기가 참 힘이 들듯 하네요 왜냐 다뜻어고쳐야 하니 ㅎㅎㅎ 설명 드리기가 ...
파고 들어서 응용할것은 응용하고 버릴것 버리고 하려면 꽤나 분리 합체를 여러번 해야 할듯하네요
프라이버시 차원에서 안썻을뿐이지만...
자게 활동하시는분이라고 뻔히작성되어있는데 괜히 다른사람 오해하게 만들지 마시길바랍니다.
의뢰를 해야할 정도의 과한 질문이거나, 몇 줄 글로 설명이 어려운 경우도 있고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질문하고 그에 대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줘도 이해 못하고 반복 질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를 접하면 누구라도 평정심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회피형'입니다. 답을 하지 않습니다. 상습적인 분의 아이디를 발견하면 아예 글 조차 읽지 않습니다.
'반응형'인 분들도 있습니다. 정확히 지적하는 분들도 있고, 말씀하신 분처럼 비꼬는 어투의 반어법 답변을 다는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Q&A 게시판도 소통의 한 부분인데... 원만한 소통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저처럼 초보자도 많으텐데, 답변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가능한 상세하게 답변 해줬으면 합니다.
그냥 왈 소스만 덜렁 남겨놓는 분들이 많던데....저같은 초보자들이 소스만 보고 뭘 어떻게
어쩌라는건지....참....ㅎㅎ
같은 값이면, 이 소스는 어디에 어떻게 넣고 어떻게 수정하세요. 라고 한마다만 더
적으면 될 일인데...
요약하면...
1. 고수는 답변을 하지 않는다. 생업에 바빠 시간이 없다.
2. 중수는 간결한 답변을 한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준다.
3. 하수는 자세히 친절한 답변을 한다. 고기를 직접 잡아 구워준다. 질문자는 고기 잡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저는 '하수'에 속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