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왔드래요.
뒤로 몇 페이지 가도 잘 아는사람이 별로 없드래요.
라는 얘기는 절 아는사람 없을거드래요.
전 포천 일동이라는데 왔드래요.
안산은 열대얀지 스무대얀지 졸 더웠는데
여긴 새벽에 춥더래요.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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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환장하게 덥고 힘들어서, 잠 잘수 있을지 모르겠더래요...
오래전에 활동하신 모습 많이 봐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 하셨네요.
이제 테이프 끊으셨으니 자주 오더래요.
앞으로 자주 올거래요.
그래서 샤워도 따뜻한 물로 한드래요.
서식처는 다르시나 구사하시는 문법이 예사분이 아니십니다?
지금 닉네임 여성으로 오신 건가요? ㅎㅎ
환영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