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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리과정 책정비용때문에 걱정입니다.

· 10년 전 · 1382 · 11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 기사를 보면 

누리과정 책정비용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나마 유치원 지원비용이 대략 22만원정도 지원됐었는데,

지원이 안된다면, 해당비용이 바로 부모들에게 전가되는 부분일듯한데..

저흰 아직 한명인데도, 이렇게되면, 적잖은 부담인데, 

애기 둘셋있는 집들은 걱정이 많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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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경환씨가 곧 다 잡아 들여 구속시키겠다고 했으니 어떻게든 해결은 되겠죠. 모양새가 아무래도 지들이 일 벌려 놓고 "이건 내가 수습했다!"이걸로 끝나게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바이러스 유포 후....
백신 팔아먹는 수법인 듯 합니다.
최경환이가 잘 비비고는 사나 봅니다.
저런 놈들은 정말 박살이 나야하는데.... 저러고도 잘사는 희한한 나라..
물론 인간들이 사는데가 다 그렇겠지만 정도가 심한 듯 하네요 한국.. ㅜㅜ
일단 본인이 부끄러움을 알아야 내려 놓든지 할텐데 그 자체를 모르는 듯 합니다.
정말 대단한 철면피인 듯.... 부끄러움 자체가 없나봅니다.
하긴... 그들 주변이 다 그럴테니.. 딱이 모를 수도..
대통령을 중심으로 너무 많은 힘이 편중되다 보니 한번 잘못선택하면 나라가 이지경이 되나봅니다. 이제 방법을 좀 바꿔볼 생각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리과정 예산 따윈 절약해서 대기업 도와서 갱제를 살려야죠!!! 아파트값도 떠받쳐야하고!!
누리과정 예산 따위 없애고 부가세 올려야해요...





요게 정부의 생각이라..
저도 요즘 지원금 문제 때문에 촉각이 곤두서네요.
애 둘셋 키우는 집이 요샌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애 둘셋 키우는 한사람으로 지들이 어떻게든 해결하겠지 란 생각으로 있습니다. ㅋ
애를 키우라는거야 말라는거야.... 크크

이제 웃음만 나와요. 특히 만2,4세 내새끼들을 볼때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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