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굴전

7111.png

 

좋은 굴이 생겨서.. 저녁에 부쳐먹었네요..

 

 

드시고 금요일을 불태우세요... -.-)/ 홧팅.

 

 

 

첨부파일

7111.png (617.2 KB)
0회 2016-01-08 08:42
|

댓글 21개

헐... 침샘자극... 대박
지운이 동생 생성 프로젝트.. -_- 우훗.
침샘자극 > 소주한잔 > 지운엄마 오늘따라 예뻐보임 > 둘째, 로맨틱, 성공적
그게 아닌데......
영양으로 원기 회복... 그리고... 아들 내지 딸 득템.. 우훗.
득템해도 강화하느라 등골이 빠져서 보류하겠습니다. 하하하
/-_-)/ 아가님... 지운아빠에게 임하소서... 임하소서....
오늘 저녁은 이것다..
피자보단 전이 맛나네요 이제... 피자 등은 물림....
버거 먹으면서 아구찜이 먹고싶고...
전 피자도 좋고 전도 좋고
버거도 좋고 자장면 좋고
아하하하하하하
헐 그러고 보니 제가 생굴을 사다 놓고 몇 일을 못 먹고 있었네요.
헉.. 아까운 생굴... ^^ 어여어여 뭐든 해드세요.. ^^ 굴 넣은 순두부도 맛나던데..
맛있겠다!
오코노미야끼랑 돈코츠라멘 먹고싶어요.. 흐흐흐.
하지만 전 굴을 싫어해욧ㅋ
그렇굴....
그런 줄도 몰랐굴...
그럼 딴 거 먹으면 되잖굴...
도쿄에 주말에 비오굴...
나나티님은 주말에 비 내리는 창가에 앉아 차 한 잔 마시며 쿠키 먹으며 책을 보시굴..
그러다가 남친이 놀러오굴..
둘이서 맛난 것도 먹굴..
재미난 시간 보내굴...
그러시굴...
^^
굴 먹지 않아도 맛난 건 많으니까요 으흐흣~
할 일이 많은데, 집에서는 사실 집중도 잘 안되고,
놋북 화면도 11인치밖에 안되서,
작업하는 데 엄청 불편해요 ㅠ ㅠ .......... ㅋㅋㅋ
느리기도 하고 ㅎㅎ
속도도 문제이지만 11인치 화면은 와... 너무 힘들어요..
일본 올 때 사온 건데...
그 땐 일 할 줄 몰랐죠 ㅋㅋㅋㅋㅋ
그럴 줄 알았으면 맥이라도 사오는건데.. 크흣.....
그냥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걸로 사가지고 ㅠ
그럼서, 글케 가볍지도 않아요 ㅋ
어여 더 버셔서 맥프레 15인치로 갈아타세요.. ^^
꿈이예요! ㅎ
뭘 그딴걸 꿈씩으로..... 더 크고 넓게 꿈꾸세요... 자신을 믿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989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1,122
10년 전 조회 1,197
10년 전 조회 1,042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099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363
10년 전 조회 1,682
10년 전 조회 1,799
10년 전 조회 1,253
10년 전 조회 1,432
10년 전 조회 1,113
10년 전 조회 1,994
10년 전 조회 1,391
10년 전 조회 1,219
10년 전 조회 1,419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1,108
10년 전 조회 1,434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207
10년 전 조회 1,654
10년 전 조회 1,732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486
10년 전 조회 1,40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