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저격글] 냑의 닉네임은 ~아빠가 대세입니다. 동참하세요!

저는 니코아빠할께요.

여러분은 호노카아빠, 코토리아빠, 에리아빠, 소노다아빠, 노조미아빠 하세요!

히익.. 럽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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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러브라이브 좋아하시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브라이브라 특정 하시다니 저와 같으시네요 ㅋㅋㅋ
테러보이님 금수저라는 걸 방금 알았습니다.
http://sir.co.kr/cm_free/1034022
잘 부탁드립니다. ^^*
넵? ㅎㅎㅎㅎ
저거농담인데요? ㅋㅋ
ㅎㅎ 저 낚인건가요?
파닥파닥 ㅎㅎㅎ
[시스템] 저격은 실패했다.
[http://sir.co.kr/data/editor/1601/948bffb8a004e3f8e02adee4185495b5_1453942819_4631.jpg]

근데 골룸은내아빠님은 닉이 ㅋㅋㅋ
어서..! 어서 말해봐요!!.. 대체..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거예요!!
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저격이 영 허술하시잖아요. 본인이 잘 암시롱 ㅠㅠㅎㅎㅎ
저도 총각때 냑을 시작해서, 초창기부터 ㅇㅇ아빠가 대세였으므로,
아이가 생기고 ㅇㅇ아빠로 바꾸려다가,
온라인에서만큼은 쭈욱~ 나를 위한 삶을 계속 살기로 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선 이런 모습입니다.
[http://sir.co.kr/data/editor/1601/77fd52050f5d56292a138382b437d1f3_1453943098_1172.gif]
맞습니다. 어느날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나로서 살아야겠다. 그런데 또 뭐 역으로 생각하면 이 어린 핏덩이가 내 전부인데 싶은 생각도 들고, 누구누구아빠로 사는 것도 나쁘진 않겠더라구요. ^^
삼관왕님 댓글에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ㅠㅠ

꿈을 꿨는데 서류가 잘 못 되서 군대에 다시 끌려갔는데 깨어보니 그게 꿈이 아니였을 때랑 결혼이랑 어느 게 더 힘들어요?
예희아빠로 하다가 둘째가 제 닉을 봐버려서 서운해 해서.. 닉을 둘다 넣을려니 너무 길고
그래서.. 원래 닉으로 돌아간 케이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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