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눈팅만 하고 잘 안쓰려했는데 한늘소님..
여러회원들의 비판속에서
혼란스러우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정말 깊히 파고 들었다면
이것을 단지 개인의 생각으로 이야기 하지 않았을꺼라 생각되어 안타깝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비난하고 있다고 여기지 마시고
정말 깊히 이 역사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또 시간 괜찮으시고 마음을 추스린 후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도록 이 글을 한번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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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굿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