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저 방전 됐어요.

딱 열흘 무리하니 몸이 나이를 말해주네요.
옛날엔 두달씩 날밤까고 그랬는데 ㅠㅠ

보약 안 보내 주셔도 되지만 보내주시면 잘 먹겠습니다.
|

댓글 4개

보약은 못보내도 좋아요 보냇습니다.
날밤.. 최대로 버텨본 경험은? 고딩 때, 만 3일 최대였고요.
고딩하니까 꼭 공부하느라 그런 것 같아 잠시 수정
공부는 아니고 그림그리는데 미쳐서 학교도 안 갔어요. ~~
그래도 우리학교 교장선생님이 착하셔서 3년 정근상 받았다우..
1학년 때 저를 못 알아 보시고 실수하신기록이 하나 있어서 ㅜ
이후 2틀짜리는 몇 번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러고 나면 며칠씩 더 자더라고요. ㅎ
지금은 단 하루만 날밤까도 다음 날은 없네요.
눈 감으면 그냥 잠이 들고 일어나면 다음 날이고..
아예 올라이트는 이제 완전포기했어요. ~~ 어차피 못하는 것 같아서..

.............

어 저도 좋아요! 클릭했어요.
방전된 것이 좋아서 ~~
저도 요 며칠 새벽까지 일할 일이 있어 무리 좀 했더니 바로 티가 나네요.
방전되었을 땐 그저 휴식이 최곱니다. 장어라도 한 판 구어드시구요. ㅎㅎㅎ;;
바보천사님 쪽지 보내려고 하니까 차단 되있더라구요 ~ 풀어 주시면 안될까요 ??!!! 저에요 ㅜㅜ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일 전 조회 451
200420 13시간 전 조회 33
200419 어제 조회 72
200418 2일 전 조회 58
200417 4일 전 조회 102
200416 4일 전 조회 83
200415 5일 전 조회 131
200414 5일 전 조회 153
200413 5일 전 조회 68
200412 5일 전 조회 165
200411 6일 전 조회 129
200410 6일 전 조회 157
200409 6일 전 조회 90
200408 6일 전 조회 95
200407 6일 전 조회 193
200406 6일 전 조회 114
200405 6일 전 조회 230
200404 6일 전 조회 181
200403 1주 전 조회 289
200402 1주 전 조회 202
200401 1주 전 조회 150
200400 1주 전 조회 221
200399 1주 전 조회 161
200398 1주 전 조회 237
200397 1주 전 조회 120
200396 1주 전 조회 128
200395 1주 전 조회 102
200394 1주 전 조회 88
200393 1주 전 조회 126
200392 1주 전 조회 266
200391 1주 전 조회 18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