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정말 참여 의지가 많은 분들 몇몇을 빼곤 ......
이렇게 보면 질문에 답글 올리시는 분은 정해져 있을 정도입니다....
어쩌면 하나 같이 자기가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어떻게 성공 했다든가.
내 경우는 어떻게 해서 어떻게 풀렸다든가...하는 글들이 없군요 .. 답답해서 질문던지고 자기꺼 해결 끝나면 입싹~~ 참~~~~~~~~ 지금 솔직한 심정으론 내가 그누보드 사용못하더라도 그런 얌체족들 전부 저작권 표시 해야된다는 전제조건을 달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에이~~~~~~~~~~~~```
이렇게 보면 질문에 답글 올리시는 분은 정해져 있을 정도입니다....
어쩌면 하나 같이 자기가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어떻게 성공 했다든가.
내 경우는 어떻게 해서 어떻게 풀렸다든가...하는 글들이 없군요 .. 답답해서 질문던지고 자기꺼 해결 끝나면 입싹~~ 참~~~~~~~~ 지금 솔직한 심정으론 내가 그누보드 사용못하더라도 그런 얌체족들 전부 저작권 표시 해야된다는 전제조건을 달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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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바로 그누보드를 사랑하는 모든분들이겠죠!
p.s:잘은모르지만 GNU정신과 운영자님의 생각처럼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그걸로 만족하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세상은 받는사람 주는 사람, 따로따로 있고 받은만큼 나눠주는건 그사람의 몫이지 그걸 이만큼 받았으니 이만큼 내놔라고 하는건 GNU정신과 운영자님이 그누보드를 공개한 목적이 아니지 싶습니다. *^^* 전 너무 많이 받아서 토해내는중...!
분위기가 이상한 쪽으로~~~~~~~~~~
논쟁과 언쟁을 할 생각으로 글 올린건 아닌데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전 단지..........~~~~~제 질문에 답글 안올라 왔다고 이런 글 올린건 아닌데 ...... 음 할말이 없군요......  ̄ ,.  ̄;
어디 할일이 없어서 ........ 그 분들 역시 그누보드에 대한 애착심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그에 대한 고마움과 스스로에 대한 알고자 하는 갈망들이 강한 분들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묻고 답하기 커뮤니티를 잘 읽어 보세요...
이건 어떻게 합니까? / 이건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아! 해결했습니다/ 땡.............................
만약 같은 문제로 해답을 원하는 이가 있다면? 아 해결했습니다... 이걸 읽고 어떻게 해결 하겠습니까.... 해결 했다면 그만큼의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럼 그에 대한 답으로 이건 이런데 이렇게 하면 안되고 이렇게 하니 해결 되었습니다.. 만약 같은 고민이 있는 분이라면 이렇게 해 보십시요.. 라고 올리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죠..........
아! 힘들다.~~~~~~~~~~~`````
답답해서 질문던지고 자기꺼 해결 끝나면 입싹~~ ------> 이 부분을 못 읽는건 아닌지?
여기 묻고 답하기 게시판 내용은 다 읽으셨나요? 여기 보면 그누보드로 만든 링크된 홈페이지도 많습니다...그누보드로 이렇게 만들었다는 식이죠..... 물론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을지도 모르죠.... 모르시는 분들을 탓하는게 아님니다....
모르는데 어떻게 남을 도와줄수 있겠습니까. 그건 당연한 거죠....
여기 초기 입장하면 화면 왼쪽에 가입자 수가 무려 6백명이 넘습니다...... 그중에 과연 몇명이나 남이 올린 질문에 귀를 귀울이느냐 이 이야기를 한겁니다.(아마 모르는 부분이 생겨 질문 올린사람이라면 계속해서 자기가 올린 질문에 대한 답글을 보기 위해 들락날락 할겁니다.... 해답을 알고 나서는 더이상 묻고 답하기는 땡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역시 그누보드를 만드신 이곳 쥔장님께 기것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아마 이 사이트 잘 찾아 오지도 않을걸요... 왜냐 자기는 이미 알걸 다 알았기 때문에. 더이상 머물필요성이 없어 졌기 때문에........
저 같은 같은 초보자라 말하셨는데 .......... 쩝~~~~~
이러한 문제는 일정한 주기를 타며 돌고 도는 듯 합니다.
bbking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고,
oldccc님의 멋진 사고방식도 일품입니다.
아 참...
언젠가 그런 게시물을 작성했었지요.
상대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단순히 '누가', '님, 님' 거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http://sir.co.kr/bbs/tb.php/cm_free/56441
글은 그사람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