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너무 더워서 또 뻘짓을....

오전에 하던 업무가 일찍 끝나서 

점심을 먹고 뻘짓을 했네요...

 

항상 본체가 다리 오른쪽에있어서 에어콘을 켜도 상체만 시원

하체는 덥고 답답했는데..

 

책상밑에 있던 본체를 책상위 모니터 뒤로 올렸습니다.

선정리부터 혼자 하는데 책상뒤로 선 잡아줄 사람도 없고 

땀을 뻘뻘 흘렸네요 (중간에 왜 이짓을 시작했을까 생각도... ㅋ)

그래도 다행이 완료~!! 그리고 샤워한판....

 

30분 정도 해본결과 하체는 시원해 졌는데

 

에어콘이 평상시 보다 온도를 늦게 떨어지네요...

본체의 더운공기를 책상이 막고있었나본데...

이렇게까지 달라지나요...

 

가을이 오면 다시 내리겠지만 일단 여름은 이렇게 보내야겠네요 ㅎ

뻘짓의 달인이 ㅋㅋ

 

택배 아저씨 얼른 오세요 ~~!

 

c4ad2a8b80c22b580f49e79b5aab161a_1469684324_6874.jpg
 

 

|

댓글 3개

저도 컴퓨터를 책상 위로 올려야 할 건데 책상 위에 자리가 안 나네요. 아오 정말...
저도 책장위가 복잡.. -_-;;;
보조테이블을 하나샀어여 복합기 올려둘라고요
복합기 뒤쪽으로 놓으니 딱이라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619
9년 전 조회 1,523
9년 전 조회 1,333
9년 전 조회 1,324
9년 전 조회 2,795
9년 전 조회 1,795
9년 전 조회 2,107
9년 전 조회 1,718
9년 전 조회 1,735
9년 전 조회 2,712
9년 전 조회 2,018
9년 전 조회 2,830
9년 전 조회 2,140
9년 전 조회 2,116
9년 전 조회 1,797
9년 전 조회 2,071
9년 전 조회 2,050
9년 전 조회 1,737
9년 전 조회 1,364
9년 전 조회 2,764
9년 전 조회 2,380
9년 전 조회 2,039
9년 전 조회 2,149
9년 전 조회 2,197
9년 전 조회 1,818
9년 전 조회 1,661
9년 전 조회 1,817
9년 전 조회 1,805
9년 전 조회 2,011
9년 전 조회 1,61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