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내일 아니 오늘부터 시작 된다죠..
저녁에 노원역 근처에 갓을땐 비가 심심 찮게 내리더니..
집 근처 경기북부로 오니 아직 조용합니다..
너무 가물었었고 녹조를 씻기에도 비가 좀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휴가철인데 비가 내려줘야 계곡에 물도 찰랑 거릴거고..
장대비가 엄청 내리기를..
회원님들 계시는 곳에 지금 비소식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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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한참 잊었던 단어..ㅋ~동질감을 느낌니다..^^
좀 일찍 오면 안되나요..^^
솔직히 제주도나 서울이나 장마가 온다면 하루면 오지 않을까요? 근데, 다시 밀렸다가 올라온다고 하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제주도는 한 일주일 전부터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는거 같아요.
노젓는건 팔로..^^넝담 입니다..^^
어디세요..
새벽에 나가 봤는데 여기는 오락가락..
남부지방에서 오기 시작하면 전국적으로 내리겠군요..
아~ 예전에 포장마차에 천장을 뚫을 듯이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면 한잔에 낭만이랄까..정말 좋았는데..
좋은 비를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