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곤하긴 한가 봅니다.
집에오면 내 사이트 만들겠다고 보통 새벽 1시 넘어서 자고 새벽에는 6시 일어나 다시 사이트 만들다 나가고를 반복했더니 오늘 아침에는 이 '박동기'가 이름이라 생각되서 기동이라는 친구 이름과 닮으셨네 했씁쬬. 이름 드립 치려다가 어제 수술 받으신 분이라 꾹 참았다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박동기씨가 시술을 잘 받았습니다.라 1시간 넘게 착각했었네요.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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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고생하셨습니다.
컴대장님 쾌차하세요.
폰 만지작 거리다가 어느새 잠이드...-_ -
그래서 매일 잠이 부족합니다 ㅠㅠ
같은글인데 저는 박기동으로 읽엇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