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별로 쓸 일이 없는 것.

20170819_173232.jpg
군용 나침판.

어디 나가면 야전삽하고 후레쉬하고 이 나침판을 휴대하는데 도무지 쓸 일이 없네요.

첨부파일

20170819_173232.jpg (3.1 MB)
0회 2017-08-19 17:35
|

댓글 11개

안가져가면 꼭 필요해지죠.ㅎㅎㅎ
혹시 다른 탐지기능은 없나요?ㅋ
@쪼각조각 휴대폰이 나침기능 랜턴 기능을 대신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쓸 일이 없을 듯 합니다.ㅎㅎㅎ 저거말고 옜 덴마크 군용 손도끼도 있는데 그거 지참을 와이프가 싫어해서 그냥 장식용으로만 바라보고 있네요.
@묵공 깊은 산에 가면 안 터지는데 많아요. 하기야 지피에스는 웬만하면 되긴 하는데 대부분 앱들이 데이터통신도 함께 쓰더라구요. 그리고 밧데리 나갈 때도 있고, 그러다가 산에서 길을 잃고 헤메다가 저 멀리 불 켜진 집을 발견하는데... 소복입은 어여쁜 과부가 하룻밤 쉬어가라며 술상을 차리는데...
길을 잃어야 합니다 ㅎ
@천사별 그냥 네이버 맵 켜고 내 위치만 확인해서 길안내를 받으면 그만인데 적당한 아이큐만 있다면 길을 잃을 일이 없죠. 점점 제가 구식 물건에서 정서적 안정을 찾는 구 시대적 사람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ㅎㅎㅎ
피난 갈 일이 생길 수도 있지요.
전쟁나면 충전이 불가능해져서 휴대폰은 무용지물이 될 듯...
@fm25 어디 서바이벌 동호회라도 가입해겠습니다.
휴대폰 GPS를 이용한 나침반 앱 같은것은 부정확하고, 우측의 자는 낚시해서 사이즈 젤 때 사용하면 되겠네요 ㅎ
장교출신 이신가 보네요.
@나연가온아빠 그냥 세미 밀덕입니다.
@지운아빠 지운 모친님도 오셨을 테고 좋은 시절 다 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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