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현충일에 경거망동한 자

02.JPG

저희 가족입니다, 네... ㅜㅜ

새벽부터 일어나 거창 월성계곡에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 좋더라고요, 하핫^^;;;
지난 4월까지만 해도 그때 노무현 생가를 다녀오니 마니 했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니 그저 시원한 곳으로 피하자는 생각뿐이었어요.
멀지 않은 지역에 사시는 분은 더운 주말을 거창에서 보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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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JPG (757.2 KB)
0회 2018-06-07 13:52
|

댓글 17개

으와, 물이 엄청 깨끗하네요!! 뛰어들고 싶은 오늘 날씨!
@nanati 뛰어들었다간 심장마비로 즉사할 수도 있어욥!!
@이미님 으잉? 그런가요? 요즘 더워서 괜찮을 것 같은데 ㅡ,. ㅡ
@nanati 한여름에도 계곡물은 시원한 편인데, 지금은 거의 얼음물 수준으로 차가워요 ㅎㅎ
@이미님 캭 ~ 그렇군요~ ㅎㅎ 계곡에 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어놔서~ ㅋㅋ
대학시절에나 가봤으니 10년은 후울쩍 지났네여 ㅡ,. ㅡ
@nanati 나이를 알수있게 해주는 대목이군여 31~34이상이라는
@200점아빠 제 나이 ... 여기 공공연하게 밝혀져있기도 한데요 ㅎㅎ
서른여섯입니다 ㅡ,. ㅡ ㅋㅋ (일본에선 서른다섯인데..ㅠ)
@nanati 한국도 얼른 글로벌 나이를 써야 할텐데요 ㅠㅠ
자 그럼 준비운동 하고 ~ 뛰세욥 ㅎ
@nanati ㅋㅋㅋ 안 그래도 수영하겠다고 설치는 아빠에 꼬맹이가 준비운동을 해야한다며 열심히 시범을 보였지만... 아빠는 그냥 물 좀 적시고 바로 뛰어들었지요-ㅂ- 정작 준비운동 열심히 한 꼬맹이는 수영할 줄 몰라서 발만 참방거리고 ㅋㅋㅋ
6월의 물은 계곡이 아니어도 차갑습니당 ㅠ
아직은 뛰어들면 후회해요 ㅎㅎ
@디누 하긴 아직 바닷물도 꽤 차가울 거에요 >.<
@이미님 참방참방~ 좋네요 ㅎㅎ 캬하~
제 고향이 거창인데 한번도 못가본...
저 안쪽 깊이는 어떤가요?
@나연가온아빠 물이.... 되게 까맸어요!! 제 키는 훌쩍 넘을 듯 해 보이더라고요 ㄷㄷ
요즘 더운데 계곡에 가고싶네요
@wlsur 저도 또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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