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설명 ( 되돌이표 :|| )
남이 기획한것이 앞뒤가 안맞으면 너무 어렵죠
그걸 최대한 수용하려고 어렵기도 하지만
앞뒤가 안맞는다는걸 알려주고 이해시키는게 더 어렵죠
더군다나
구조를 변경하는 레이아웃에서
작동이 없던걸 넣어야하는데
기획은 그냥 그림그리듯 넣고, 다 있는거 아니냐 하고 배째라 하고
디자이너는 기획한대로 했다고 우기고
대표는 뭐가 문제냐.. 하고 되묻고
음..일일이 구조를 설명해야 하고 이해를 시켜야 하고
다 듣고 하는말
"고객이 그렇게 알고있으니 최대한 해주세요 ~ "
댕.............
되돌이표~ :||
exception shutdown 하고 싶으나
참아야 마무리되니 또 참고..또 참고..
몇번을 했네요
(속으로 수업이 되외었었죠.. 난 외주.. 으아!!....)
마무리를 하고 끝내야하니 좋은 마무리를 위해 고민하는 시간이 더 많네요
늘 하는 생각이지만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사람이
간단 명료한 처리를 이끌어내는게 관건인거 같네요
그사람이 보통은 PM이겠지만,
PM이 없으면 개발자나 분석자가 하는게 좋고, 기획자가 더 많이 공부를 하시는게 서로에게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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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러므로 이미 PM 은 개발자가 아니죠 ^^
보통의 경우 PM 도 개발자를 거쳐갔을텐데 그런 경우가 생긴다는게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그래서 PM 을 고정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개발자가 돌아가면서 PM 을 하는거죠..
그럼 개발자도 PM 의 고통을 알테고 PM 도 마찬가지 일테니까요..
물론 프로젝트의 난이도에 따라 조절은 필요할지는 모르지만요 ^^
건강은 안녕하신지요?
새해에 항상 행복하세요~
위의 글을 써놓고 보니 다소 감정적으로 적어 놓은것 같아 송구한 마음이 듭니다.
혹시라도 제가 글쓴것에 대해 상대적인 입장에 계신분들을 험담하거나
깍아내리려는 의도는 1도 없으니 오해없으시길 개발자의 넋두리 입니다.
추운데 다들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