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요즘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이승철 - 아마추어 (Amateur)

https://www.youtube.com/watch?v=Bf00g81MGB0

https://sir.kr/so_music/1585

이승철 - My Love

https://www.youtube.com/watch?v=hXiCB6SZp4U

부부 싸움 열나게 하다가 지쳐서 쉬고 있을 때 처음 들었어요!

이제는 싸움 안 해요. ~~ 휴전도 끝.

이 남자 너무 멋지다!

My Love 첫 영상 감상문은 이랬습니다.

역시 영상 끝내 줌. 
짧은 시간, 기가 막히네 모든 것을 표현. 작품!

정은지 - Hopefully sky(하늘바라기)

https://www.youtube.com/watch?v=nzDO6tAB6ng

https://sir.kr/cm_free/1393521

My Love도 @헌이 님 때문에 알았는데?

왜 내용이 없지?

노래방과 음악/악기 모임이 중복이라 제거된 것 같음?

/////////////////////////////////

요즘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그냥 엎어져도(모르고 한 것인데) 제대로 가요(성공). 모든 것이…….

불안하게요. ㅡㅡ.

/////////////////////////////////

추가 : 2019.12.11. 14:12

알았음. 

모자란 놈이 행복한 이유! 꿈이 있어서…….
어쩐지 언제부턴가 계속 행복하더라니!


꿈, 이놈이네?

|

댓글 5개

ㅎㅎ
엎어져도 제대로 가면..
좋은것아닙니까?

그냥..
즐기세요..
@해피아이 모르고 했는데 그냥 막 돌아가요.
그래서 더 불안합니다. ^^
뭘 알고 한 것이 아니 거든요. ㅡㅡ.

감사합니다. 선배님!
아직 모르는 게 많아
내세울 것 없는 실수투성이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많지만, 그냥 즐기는 거야! ~~

지쳐 걸어갈 수 있고
아이 눈을 보면 웃을 수 있고
조금 늦어져도 상관없잖아? 그냥 즐기는 거야! ~~

모두가 처음 서 보기 때문에
우리 세상이란 무대에서 모두 다 같은 아마추어야!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어

이젠 아는데? ㅋ

//

진작 알았다면 ㅠㅠ

//

가장 큰 하늘이 아빠.

//

이번 주는 또 뭘 하면서 놀지? ㅡㅡ?
미분은 1월에 들어갈 생각이다.
도저히 지금은 무리네?
대신 진짜 빠르게, 어떻게든 완벽하게!
모두 먹어버릴 생각이다.

지구 최초
지구 최후의 수학자가 되는 것이 내 꿈이랄까?
조금 늦으면 어때?

설거지나 해야겠다!

실패는 안 할 것 같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으로 끝날 가능성이 더 높거든 99.999%
그런데 포기를 못 하겠네?
인간이 왜 이렇게 생겼지? ㅡㅡ/
한심한 놈!
확실히 현명과는 거리가 있는 놈 맞음. 이그!

//

이럴 줄 알았다! 귓구멍도 문제가 많거든.
https://www.google.co.kr/search?client=opera&q=아마추어+가사&sourceid=opera&ie=UTF-8&oe=UTF-8

에이, 가사 대조하다가 커피에 담뱃재 들어갔네?
에이, 그냥 먹어야지! ㅡㅡ.
내 뱃속은 더 더럽거든!

그냥 가자! 뭘 또 고치겠어!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모두가 처음 서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 다 같은 아마추어야

그러게, 누구도 모르더라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길을 찾아 내 꿈을 찾아서
나의 길을 가면 언젠가
꿈이 나를 기다리겠지!

이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아? 큭.

/////////////////////////

모자란 놈이 행복한 이유! 꿈이 있어서…….
어쩐지 언제부턴가 계속 행복하더라니
꿈 이놈이네?
큰아들 귀가
친구가 선물해 줬어요!

[http://sir.kr/data/editor/1912/11af16b7f7823463cf2feb0c5331e47f_1576479623_1465.jpg]

헬기는 8만 원이고요.
글라이더는 5만 원이래요.

무슨 애들 배포가 이렇게 크지?
큰아들 귀가

"엄마, 오늘 저 사고 쳤어요!"

표정이 좀 이상하네? < 나

"어서 들어와! 무슨 사고?" < 엄마

"친구와 놀다가 제가 친구를 깔고 눌렀거든요.
그런데 잘못되어서 친구 시계가 돌에 부딪혀 깨졌어요.
그래서 제 시계를 줬어요!"

황당하지만 이미 끝난 일.

"그럼 친구는 괜찮데?"

"네. 아주 좋아해요!"

가격이 있지. 이그

친구 시계가 1만 원이라면 우리 아들 시계는 10만 원. 10배 차이.
뭐 이런 놈들이 있지?

유리만 갈아주면 될 것 같은데 시계를 줘? 아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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