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경매의 맛이로다.


오늘 모르는 번호로 부터 전화가 걸려와
택배인데 집에 있냐고 묻더둔요.
택배 시킨적이 없는데 어디지...
하면서 생각해보니...
포인트경매에서 당첨된 책인가보다 했는데.
맞네요.
당첨된 책 오늘 잘 받았습니다.
냑기획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이 쓰일듯 해요.
머리에는 잘 안들어 올거구.
뜨거운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받침으로 좋을려나...
농담이구요..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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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베스트 댓글
요즘도 많이 바쁘시나요.
연말인데..
공부는 해야 하는데...
나이를 먹어가며 머리가 안따라 가네요..
큰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