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네이버, 구글 클라우드를 웹하드로 쓰고 있는데 몇 년을 쓰다 생각해보니 차라리 나스가 더 저렴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가 않고 올리고 내리는 시간 합치면 무시하기 힘든 시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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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나 나스 보다는 포터블 하드 또는 스스디 하나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전 3T짜리 포터블 하드 와 출장용 포터블 500G 스스디 사용중 입니다.....^^
묵공 님 말씀처럼 NAS가 초기구입비를 제외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저렴할 수도 있고, 또한 여러모로 활용성이 좋죠 ^^
저는 Dropbox 유료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적어도 싱크의 안정성에 있어서는 구글, 네이버나 원드라이브보다 우수한 것 같아요.
Dropbox 데이터를 NAS로 한 번 더 백업하고, 이걸 다시 써드파티 업체로 백업을 하고 있네요.
그럼 2020년의 즐거운 첫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