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애들 방학이라 1박2일 자리를 비웠더니,,,,

애들이 "친구들은 다 여행가서 놀 친구가 없어" 그러길래

갑자기 일정 내서 여행을 다녀온건데.. 

다녀오니.....

어머니 병원 문제,

기한 넘어간 업무들,

신규 업무들

개인 프로젝트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군요.

평생 쉴 팔자는 아닌가 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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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래도..
가끔은 쉬셔야합니다.
개인 비서를 두심이...
@이천이지 개인비서(마눌님)는 아들3 수발하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ㅠㅠ
제가 이번에 그랬네요. 다 저만 기다리고 있어서 요 몇일 과로 했습니다.
@묵공 고생하셨네요.
고로할 체력조 없어서 쿨럭..
집안에 아픈 분 계시면 일이 안되지요.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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