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콧수염
CNN의 시각이 골때리네요.
해리스의 콧수염을 지적하는 것이 아닌 콧수염을 한 해리스의 언행에 문제가 많아 야유를 보내는데 말이죠. 더 큰 문제는 미국이 점점 양아치가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힘은 나누어 가져야 한다 했나 봅니다.
반일반미가 빨갱이면 친일친미는 애국적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아닐지 라는 생각이 들고 이러한 시점에 미국에 대한 성토가 없다면 그게 나라이고 그 나라에 사는 국민이라 할 무엇이 있을 까요? 과연 이 사대주의자들의 생각에 국가는 있기나 한 것인지 또 전체주의니 파시즘이니 하며 이러한 문제가 불거질 때 마다 물타기를 하는 자들에 대한 혐오가 턱 밑 까지 차오릅니다.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라는 말과 행동 저는 멋지다 생각합니다. 힘이 없다고 개처럼 배를 땅에 닿게 하고 꼬랑지를 흔든다면 우린 늘 그네들의 개가 되어져 살게 될 것인데 이제 좀 여느 국가처럼, 사람처럼 살 때가 되지 않았나요?
'표현의 자유'가 요즘은 '괴변의 자유' 처럼 읽혀져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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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힘있는넘이 깡패가 되듯 미국이나 중국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우리나라도 얼릉 자주국방하고 힘을 길러야 할텐데...많이 아쉽네요.
미국이 예전처럼 우리편인 양아치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려보았습니다.
미쿡이 있습니다.
그것도 좋지 않은 역할로..
미국이 우방인것은 맞지만
일본 뿐만 아니라 미쿡도..
많은 반성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조폭이 동네 상가가서 보호비 삥뜯는거 하고 똑같아보입니다.
그냥 조폭하고 똑같은 느낌. 폼페이오 생긴게
미국 tv 조폭드라마 소프라노의 주인공 닮았다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세계에서 핵탄두를 가장 많이 쌓아두고
점잖게 협박하며...
깡패국가...
38선을 갈랐다.
그 결과가 어떠했는지는 우리 모두가 잘 안다.
그렇고도 미국을 숭배한다.
"나를 마구 때려주세요"하면서 그저 좋단다.
마조키스트가 따로 없다.
이런 자들은 남을 가혹하게 학대한다.
태극기/성조기부대가 시위를 불평한 시민에게 퍼붓은 살기어린 저주는 소름이 돋는다.
우리나라에서 파쇼의 불씨는 아직 살아 있다.
미국 위정자들이 이러한 사정들을 잘 안다.
우리나라가 주권국가임을 무시하는데는 이런 배경이 있다.
한편, 녀석은 전임이 칼부림당한 것을 모르지 않을텐데 자꾸 그러는데는 이유가 있다.
뭔가 꿈이 있어서 오버하는거다.
자기네 나라 국익으로 포장한 개인의 공명심이나 출세욕 같은거다.
입은 한국에 뒀지만 시선은 미국을 향하기 때문에 녀석은 앞으로 또 그럴 것이다.
임기마치고 가서 한자리 하고 싶으면 여기에 있는 동안 몸 조심해야 한다.
거기 1호차 001-001은 내 눈에 띄지 마라.
요즘 분노조절장애가 심해졌다.
어디 대사 나부랭이가 일국의 대통령 연설에 허락이니 동의니 하는 잡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