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2행시 이벤트! 설레는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SIR입니다.
설날맞이 2행시 이벤트 알려드립니다.
설날로 2행시를 지어 새글 혹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재미 있고 재치 있는 2행시를 지어주신 한 분을 선정해 SIR 담요를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 아 래 ===
제시어 : 설날
참여방법 : 새글 혹은 댓글로 2행시 작성
참여기간 : 1월 20일(월) 부터 27일(월) 까지
당첨자 : 1명
상품 : SIR 담요 `솔루션을 만듭니다. 기회를 만듭니다.`

2019 희희냑냑 어워드 문구가 보이는 건 기분 탓...입니다. ㅠㅠ
당첨확률을 높이는 Tip.
2행시와 함께 설날에 얽혀있는 재미난 이야기/사연을 나눠주세요.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
즐거운 설날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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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개
베스트 댓글
날 위한 이벤트인가 싶어.
장난이 심했다면 사과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날(난)리 날 생각을 하셨네요~~
휘리릭~~~~^^;;
날: 날로 작업 해도 쉽고 빠르게 작업 가능한 그누 5.4를 사용해보세요~
5.4 자료가 많이 올라오면 좋겠네요 ㅎㅎㅎ
날 : 날로 날로 부르겠구나 풍성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 : 날밤새어 도착한 고향은 따스히 맞아주네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세요~~^^
날: 날자꾸만 한국으로 끌고가려하네~~~
설날차례지내는건 방송이나 뉴스로만보다보니~~~아......그렇쿠나....오늘이구나 하는...
절하는것도 잃어버렸는데..........ㅎㅎㅎ
날: 날에 고생 좀 했습니다.
진짜루...
날 반겨 주는건 3박4일동안 해야될 농사일이였고 어머니는 나에게 빨리 옷갈아 입고 일하라 하신다.
날 : 날이면 날마다 거르지않고 자게를 지켰건만 돌아온건 선물도 없는 허탈함 뿐
날)날 잊어버려 나를나를 지워버려 제발 니가 싫어 다른 사랑찾아 떠난거라 오해하며 살아가줘
고개 숙이며 울고 있는 나를 위로해 주던 여자 착해 보이는 그녈 보니 맘이 놓였어 너에게 맞는 여자는 나뿐이라 생각했는데 그녀가 있어 조금은 내 가슴이 아파
날씨 좋은 날 잡아서 다시 한 번 신나게 놀아보자구요~
까마득한 옛날 정모 장소만 제공했던 사람으로서 50이 넘기 전에 한 번 더 모여봤으면 좋겠습니다.
날 : 날 입니다... 와이프 눈치 보면서...ㅜㅜ
언제나 명절은... ㅜㅜ
날: 날 보러 올 자식들이 있으니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 날 잡은겨??
올만에 만난 친구에게 배신감 느낀 어느 노총각.ㅠㅠ
날 : 날벼락 같은... 조계종에도 보내버렸네? ㅋㅋㅋ
날 : 날로 먹으려는건 아니겠지? ㅋㅋ
날 : 날마다 열씸히 살아온것같은데 .. 설날이 많은 생각들을 갖게하는구나
날 : 날마다 볼 수 없는 얼굴들이니 어떻게 지냈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건강한지 자주 보지 못해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느덧 헤어지는 시간이 금방 다가오곤 했습니다.
설날은 이런 멀리 있지만 보고싶은 이들을 만나는 날인 것 같습니다.
날 : 날 위해 보내준 "SIR 담요"네요~~^^
현실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날 : 날로먹어보자 ㅋㅋㅋ
날: 날마다 보더만 하며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
[http://sir.kr/data/editor/2001/88f91bd336c0342a7aa3f88c479efc85_1579515000_5836.png]
^^; 부산 사람이라 썰이 어렵습니다.
설 : 설국열차 보는
날 : 날
마누라 등짝 스매싱
날 : 날마다 행복한 가족이 되는 한해의 시작
작은것에 기쁨을..만들어보겠다는 작은 다짐
날 : 날 보고싶어 하는건 내탓만은 아닐껄?^^;;
(니가 나한테 왔지 내가 다가갔냐) 라고 이해해주세요^^
내가 멋지지만 <<< 멋짐을 한정하는 표현을 했잖아요.
그러면 그 댓구는
그것은 내탓이 아니다. 라고 주체(나)의 변명/해명 같은 회피하는 표현이 나와야 할 것 같은데.
위 글은
내가 멋지지만 그건 니탓이야??? 이런식의 말로 들려서요... 머 설명이 좀 어렵긴 하네요 ^^;
날아갈듯한 기분이네
날고기라 하더라
날 쏘고 가라!!
Nal-la-li.
날강두..
날밤을 꼬박새서 가져온 기획이 2행시랜다..하아..
날 : 날마다 또 두드리고 두드리고 이용하다보면 어느새 냑 전문가가 되어 있을 지니라.
** 추가로 하나 더 올립니다.
날 : 날이 밝아 오기를 기다린다.(설날)
날 : 날밤을 새어도 피곤함을 모르는 건 설날이기 때문이지요.
날 : 날밤새어 독파하리!!!
날: 날 일시키겠단거야?
날 : 날으는 자동차가 있으면 좋겠다.
ㅋㅋㅋ 어렵네용
날 원망하지는 마세요 - @냑기획 드림
날강도 같은 생각이지
날 찾지 마세요. 제~발~
날마다 무럭 무럭 자라나는 우리 아이
설마다
날마다 늙어만 가는 나... 하~~
날라리야?
날마다 방에서 뭐하는거야?
날 위한 이벤트인가 싶어.
날(난)리 날 생각을 하셨네요~~
휘리릭~~~~^^;;
[http://sir.kr/data/editor/2001/f4148a8a72af3e7d21d98a4d3079262c_1579671975_7497.gif]
장난이 심했다면 사과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날 마다.
날 : 날 새뱃돈이 꼭 신권일 필요는 없겠지?
(지금 제 심정입니다. 은행에 신권이 없다네요ㅠㅠ)
날로먹자
날 로 먹고 있었네....
간혹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사람이 가져간다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중간에 꼼수피는 놈들이 많더라고요.
모두들 2020년에는 정당한 댓가 받으시길..
날: 날 위한 상품이 아닙니다 소외되고 관심을 받지못하는 이를 한번 돌아보는 설날 연휴가 됩시다~
129 ☞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
119 ☞ 구급상황관리센터
120 ☞ 시도 콜센터 입니다. 설
날 : 날 부디 아프지 마시고, 부모님과 가족, 친지분들과
행복한 설 쇠시기 바랍니다.
날 찬데 따뜻하게 하고 계세요. 아버지 생신때는 꼭 내려갈께...
날마다 행복 하세요 Be happy erery day
날 : 날 때도 궂긴다.
배 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의 속담입니다.
날 포함 모든 그누 회원님들께 이불 주는가 싶어....
[http://sir.kr/data/editor/2001/700f75d7871688ce100d82f93232d9e3_1579762166_0292.gif]
날 : 날 찾아오는 2020년이 되는구나!
날 : 날 연휴기간동안 운전조심하시고 모든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설: 설마 잊고 있었던 건 아니지?
날: 날 말이야 ㅡ,. ㅡ ㅋㅋㅋ
날 : 날피됐네.
설루 - 비밀이 새어 나감. 또는 그렇게 함.
날피 - 가난하며 말이나 행동이 실답지 못한 사람.
날 : 날마다 오시는 옆집 시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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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 위한 너의 마음 귀히 생각한다.
날 : 날마다 밀린업무 처리할 일들만 남았네요..ㅠㅠ
날밤을 샙니다..ㅠㅠ
날~? 당첨?
날 : 날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겠다네요.
그럼 난 소품이 되는건가요?
날 : 날밤샐줄이야~~
날샌다. 개발일은 천천히~~~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