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은 저한테 알려주면서 무시하는 말투로 말하고
사무실 분위기가 차가워요
그래서 지금 너무 집가고 싶고 저는 사무직에서 일하다가 개발공부하고 여기 입사한건데 다시 사무직으로 돌아가고 싶고 그러네요
이 직업이 저한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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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0420개 중 1-31번째
댓글 15개
첫달은 아무리 경력직이라도 다 불편 합니다..
잘하면 잘한다고 시기 질투가 있고, 못하면 못한다고 무시합니다..
시간이 답이라고 하면 꼰대 같지만, 사람 사는 곳이라 어쩔 수가 없네요 ^.^;
선임 :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사람을 뽑아달라 여기가 학원이냐!
회사 : 너무 돈이 많이든다 신입을 뽑아서 좀 가르쳐서 키워봐라
선임 : 키워놓으면.. 난 짤리는건가?
선임이 그런의도로 하는것은 아닐수 있어요
본인 업무가 가득한데, 후임에게 설명을 하려니 살짝 귀차니즘이 ...
그러면서 배우는거죠. 그럴수록 받아적으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겠죠?
무시하는것 처럼 보이는건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좀 편해지기 까지 3달 걸렸습니다. ^^
신입이시라면 좀더 인내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 물론 인간적인 무시나 다른부분이 없다는 가정하에서 입니다.
개발자로 들어간 첫직장 선임이
엄청 차가웠고 1년만에 그만두고
바로 중고신입으로 들어갔는데
선배들 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10년간 운영,파견 일하면서
그런사람 한명도 못봤네요
여튼 덕분에 바로 DBA 전향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
2~3년 경력쌓고 옮기시는게 제일 좋고
도저히 못참겠다 하면
1년지나고 계속 다른곳 넣어보세요
회사를 내회사처럼..대표마인드로..^^
힘 내세요! 처음 뭘 하면 다 어리숙하기 마련입니다!!
(어색하면 아침에 일찍나와 책상 위에 메모와 함께 간식 한두개 올려놓습니다)
점심시간마다 이야기 꾸준히하고 잘지내다보니 익숙해지더라구요... 처음만 조금 힘든거지 점차 익숙해질겁니다..! 홧팅입니다..!!
뭐하려 그렇게까지 하며 살아야 합니까
저는 반대로 혼자 서버/프런트/백 다 관리하고 있어서 부담감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일단 좀 지켜봐야... 사바사라서..
그리고 사수한테 빨대꽂는건 본인 역량입니다. 잘 꽂아서 쪽쪽 빨아먹어야 얼른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