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공항 주변 거주는 힘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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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만 열면 이놈이~!

작년 재작년에는 신경 쓰이지가 않았는데 올해는 유난하네요. 민항기에 비하면 손바닥만한데 이것 조차 소리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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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ㅎㅎ 그쪽이 항공단지? 그런 쪽인가요?
전투기 소리는 장난아님.
저정도면 샷시 창호 닫음 괜찮을 듯 하네요.
예전에 집 알아보러 다닐 때 주말밖에 시간이 없어서 다녔는데 집이 맘에 들고 집주인도 좋고해서 계약하고 살았거든요.ㅎㅎ
평일되면 와... 진짜 애 떨어진다는 표현이 왜 나왔는지 알겠더라구요.
산너머 공군기지가 있는데 사는 동네쯤에서 음속돌파를 하나봐요 소닉붐인가요?
안 겪어보면 모르는 고통이었음ㅠㅠ
그래서 지금 겪고계신 상황 이해되네요.
@쪼각조각 저거는 전투기도 아닌 것이 경비행기도 아닌 것이 생긴것은 경비행기고 소리는 준 제트기고 애매한데 거의 하루에 서너시간은 두어대가 공중에서 훈련 연습을 하네요. 창문 조금 열면 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1대 사서 이리저리 몰고 다니면 스트레스가 좀 덜하지 않을까요.
민간기 같지는 않고 2차대전이나 한국전쟁 때 썼던 무스탕 닮았습니다.
전에 미국에 로열티 주고 뭘 만든다고 했는데 그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상석하대 국산이죠 ㅋ https://www.koreaaero.com/business/kt1.asp
@상석하대 저 작은 비행기에서 저런 소음이 나는데 민항기는 어떨까 싶더라구요. 정말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미칠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천 공군부대쪽 계신가 보군요 ㅎㅎ
@컬러 네 바로 그 근처네요. 저 비행기 가끔 너무 싫네요.ㅎㅎㅎ
예전에 비행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은적이 있는데
새벽 4~5시쯤 전투기 서너대가 예열을 해대는데 소음이...
주변에 사는 분들 어떠한 심정일지 이해가 조금이라도 가더군요 겨우 2일을 있었는데도 짜증이 극에 달할 정도였으니 그것도 남들 다자는 새벽에..
@예뜨락 가끔 창문열고 급한 마음 누르고 심호흡이라도 할 타이밍에 왕파리 두어마리가 윙윙대는 그런 거라 인천이나 김포 공항 주민들 시위하는 심정이 이해가 조금 가더라구요.
원래 비행기가 좀 시끄럽죠. 귀마개라도 하고 지내야 겠습니다....^^;;
@GERONIMO 그정도는 아닌데 이게 종일 파리처럼 윙윙대니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더라구요.ㅎㅎㅎ
@묵공 떵파리도 좀 시끄럽긴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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