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작업물 소스코드 백업과 버젼관리에 대한 고민입니다
외주를 여러번 처리하다보니 자잘한 유지보수와 유사시 롤백을 위해
소스코드들을 대부분 다운로드 해서 자체서버에 있는 gitlap에 올리고 관리하곤 했는데요
아무래도 자잘한 외주건을 다 개별적인 레파지토리를 만들어 관리하기도 뭐하고 해서
하나의 레파지토리로 관리했었는데 어느덧 용량이 100gb가 넘어가버려서 관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개인서버를 쓰다보니 유지비용과 관리적인 측면이 조금 애를 먹게 되는것 같습니다
또 아무래도 개인서버다 보니 자료 유실에 대한 걱정이나 보안관리 실패로 인한 리스크도 크구요...
소스코드 용량이 크다기 보다 대부분 sql이나 pds파일, data 폴더들 때문에 용량이 큰거기는 한데
그렇다고 그런 파일들을 보관하지 않자니 또 좀 애매한것 같아서요 ㅠㅠ
혹시 다른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ㅠ 뭔가 솔루션 같은게 있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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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다 부질없더라고요
웹호스팅은 호스팅 업체에서 다 백업해주고
클라우드는 백업서비스 이용하라고 안내해줍니다
또 클라우드가 대세긴 하군요... 전 집에 시놀로지 하나 놓고 모든걸 다 넣어두고 있습니다.
시놀로지에 svn 설치... 시놀로지에 가족 사진... 시놀로지에 과거 모든 자료 때려넣기...
물론... 정리는 안되고 있어요... 흠냐...
나스 하나 집에 두고 나니, 자료 백업 용량이나 유실 걱정은 없어졌어요.
비교할땐 윈머지 써서 해야죠.... diff 툴 다른거 있으면 그걸 쓰거나... ㅠㅠㅠㅠ
웹프로젝트에 100mb 넘어가는 파일은 포토샵 파일 정도 뿐이라
포토샵 파일은 구글드라이브에 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