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지금 이게 16만원이고 어제 그 날개달린 도롱뇽(?)이 19만원이 넘는 놈입니다. 어제는 웃을만 했는데 이놈이 오늘 와서 닦다가 보니 더 열이 받네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전체 200426개 중 1-31번째
댓글 18개
눈에 안 보이게 포경으로 처분하시는 게....
닦다보면 광채가 날지도....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