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갔던곳은 한번은 다시 가게 된다죠?
이런말 들어 보셨나요?
저는 이 말을 어느 정도는 믿는 편입니다.
30대 초반때 선릉에 파견나와 잠깐 근무한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다시는 이곳과는 인연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발적으로 이곳으로 올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네요.
차라리 구로는 꿈에도 생각을 해본적은 있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죽기전에 왔던곳을 다시 와보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빌딩숲에 익숙해져야 되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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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관리자 님 자주보니 좋네요.
그누에 처음 왔을 때 닉이 리자여서 여성분인줄 ㅎㅎ
사무실 확장??
축하(?)드립니다!
확장인지? 축소인지는? 어떻게 알죠?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았는데 말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