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사업자 변경하고 몇가지 일이 남았긴 하지만 정리는 거의 마무리 된 상태입니다.
왜 진작에 사무실을 옮기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후회가 드네요.
저는 직원들과 사무실을 따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합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눈치보면서 지낼일을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합니다.
참기 힘든일 있으면 창밖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맑은날에는 저기 저 뒤로 관악산도 보이고는 하는데 오늘은 비가 내려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네요.
아주 맑은날 다시 한번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5개
베스트 댓글
축하는 드립니다만..
직원들은 죽을 맛(!) 이겠습니다.
@thisgun 님..
고생하세요^^
축하는 드립니다만..
직원들은 죽을 맛(!) 이겠습니다.
@thisgun 님..
고생하세요^^
축하드립니다^^ ㅋ 그래서 어디로..아 새로운 주소 벌써 사이트에 적용하셨나요? 헤헷
사업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함 놀러가도 되나요~
유튜브로 찍어서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