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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 2학기 교과서 받으러 오랜만에 학교앞으로 나갔습니다

· 5년 전 · 1224 · 10

초등학생 막둥이 아들 선생님으로부터 문자가 왔네요

2학기 교과서 받으러 오라는 문자였습니다.

오랜만에 아이 학교를 가는데 

자주가던 분식점이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폐점하고

학교앞에 있던 상가들을 보니 몇몇개가 비어 있고 임대문의가 붙어 있었습니다.

안타깝고 아쉽고

복잡한 생각이 들더군요.

많은 사람들의 삶을 건드리고 있는 코로나19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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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몇학년인가요? 코로나 때문에 초등학생있는 부모님은 2학기에도 고생을 하셔야 되겠네요
@마젠토 막둥이가 초등학교 4학년 입니다
모두가 고통이네요..
@우성짱 그러게요 너무 아프네요
중학생 아이는 버스타고 학교 가야 하는데...
휴교 안했으면 자차로 등하교 시킬 계획이었습니다...
등교를 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

https://sir.kr/so_politics/2513
도대체 동영상 속 분들은...
정치도 좋고... 이념도 좋고... 다 좋은데...
우선 살고 봐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코로나 말만 나와도 너무 속상하네요...
@만수킴 어휴 ㅜ.ㅜ
코로나..... 중국....아.... 진짜.....
@이스보보 중국은 오히려 발생률이 적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재확산이 되어서 너무 큰일이예요..
@한대두 한숨만 나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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