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저는 집을 언제가게 될까요.

울 봉자 보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다음주도 거르라고 하고....654776687_1607240310.737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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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베스트 댓글

@nanati 홈..그걸 뭐라하죠? 홈카메라인가 그럼거 보내 놓았네요. 원격으로 밥이라도 좀 먹여 보력 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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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단계라 움직이시면 안되십니다.
코로나에 노출되실수도 있고요...
위험하세요.
@해피아이 코로나로 죽으면 내 운이 여기까지구나...하겠는데 부주의해서 걸리고서 지금 들어 가서 작업하는 현장이 스돕이 된다면 주변의 비난에 압사달할것 같아 더 못 움직겠네요.
이 놈의 코로나는 더위에도 강하고 추위에는 더욱 강하여 전파력도 무지막지하네요.
저도 웬만하면 집안에 있지만 너무 답답하여 1시간정도 조깅하는데 사람들도 많아서 옆에 지나갈때마다 조마조마 하네요 ㅠ

제가 사는 동네는 확진자가 없지만 매일매일 걱정입니다.

궁디팡팡하고 싶을텐데 어찌 참으시나요? ㅠㅠ
@루미집사 저도 거의 나가는 일을 삼가하고 살게되더라구요. 그나저나 제가 뜸...하게 가니 울 봉자녀석이 밥도 먹지 않고 줄창 식빵만 굽고 있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헤어볼 게워놓고 바로 밥을 먹으로 가는 밥이나 간식을 마다하지 않는 녀석인데 얼마나 속이 상해 그렇까 싶습니다.
음 고양이를 출장지로 데려오세요. 같이 다녀도 될것 같은데...
@마젠토 고양일 알러지를 심하게 앓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사람만 아니면 벌써 데리고 왔었는데 ㅠㅠ
@묵공 그사람을 다른곳에 보내면 안될까요...^^
@亞波治 그 사람은 대체불가 그 자체네요. 제게는 이순신급입니다.ㅎㅎㅎ
전 9개월째 집에 못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지만 집에 갈 타임에 꼭 치과를 가야 하네요...ㅠㅠ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와 신정 연휴에 그냥 집에서 푹 쉴까 합니다....^^
@亞波治 헐... 건강 정말 조심하세요. 객지 생활이란게 이상하게 몸이 맛이 가는 원인 같아서 요즘 영양제만 늘어가네요. 오죽하면 영양제가 창피해서 반은 감춰놓고 먹습니다.ㅠㅠ
코로나가 문제네요 ㅠㅠ
@ilruo 코로나는 정말 지겹게 오래 가는 역대급 질병임에 분명합니다.
저한테는 큰 소리치고 살라고 하셔놓고...... 실망이에요
@쪼각조각 와이프와 딸의 협공으로 제 자아가 무너졌습니다.ㅠㅠ
ㅎㅎㅎ
봉자야~~~ ㅠ
봉자 사진/영상등으로 조금 더 참으셔야겠네요 ㅠ
@nanati 홈..그걸 뭐라하죠? 홈카메라인가 그럼거 보내 놓았네요. 원격으로 밥이라도 좀 먹여 보력 요. ㅠㅠ
@묵공 아하!!! 그거 요즘 반려동물 있으신 분들은 필수라는!! ㅎ
아빠 목소리라도 들려줘야겠네요 봉자에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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