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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시장에서 파는 호떡

맛있네요. 천원에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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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미국분에게는 별미겠네요. 가끔씩 씹히는 호박씨? 같은 것이 저는 맛있더라구요.
@묵공 씨앗 호떡은 아닙니다. 줄이 길어서 오늘은 기다렸다가 샀습니다.
@마젠토 여기도 다리위에 하나 있었는데 쫒아 냈는지 올해는 통 보이지가 않네요. 아주머니가 작년에 그 바람을 다리 위에서 다 맞으시고 버티시더니...
음... 지금 단게 땡기는데........ 어디서 사먹나????
@亞波治 한국 마켓에서 호떡믹스 사다가 집에서 하셔야...
@亞波治 급한대로 흑당을 좀 구매하시고 피자위에 뿌려 드세요. ㅋㅋㅋㅋ
@묵공 힝~ 자야겠슴돠~~~
호떡 참 맛있겠어요!
@복음이 예 맛있네요
저번주에 오사카 코리아타운갔었는데........호떡하나에~~한국돈으로 5천원정도 하더군요~~ㅎㅎㅎ
@구다라 해외에서 아무래도 비싸죠. 미국에 있을 때 호떡 믹스 사다가 집에서 해 먹습니다.

기다리면서 보니까, 기름을 많이 부어서 튀기듯이 해야 되고, 누르는 툴을 잘 사용해서 얇게 펴야 되네요
침이 꿀꺽~
@똥싼너구리 한번은 먹을 만 합니다.
엄청 맛있겠네요 ㅎㅎㅎ
@쪼각조각 얇아서 바삭바삭합니다.
기름에 튀기듯이 하는 것은 호떡이 아닙니다.
다들 호떡이라니 호떡이라고 합니다만...
제 견해로는 밀가루 반죽에 안꼬를 넣어 튀긴 튀김이 적당한 단어가 맞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호떡은 기름 바른 빵틀에 넣어서 빵틀 자체를 뒤집어 가면서 구워내는 것이 참 호떡입니다.
기름에 튀기듯이 만드는 호떡은 산화된 기름에 마구잡이로 튀긴것이라 위생상 매우 좋지않습니다.
[http://sir.kr/data/editor/2012/78969e7dff8b21aa5b3ecb6f816a72e7_1607926963_9008.jpg]
@오빠야 그래도 먹을 만 합니다.
저는 저녁에..
반찬으로 계란프라이 2개..
[http://sir.kr/data/editor/2012/89bdf543c5e4ba4d5ddfaa2db1360987_1607939735_0685.jpg]
@해피아이 저녁엔 굴 생채와 들기름에 구운 김으로
난 어제 집에서 해먹었눈데 ^^ 완전 꿀맛
@파미유 한국에서 그냥 사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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