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어제는....

엄마 모시구 동생이랑 나가서 구두랑 옷 한 벌을 사드렸다...ㅡ.ㅡ
물론 우리들에겐 조금 부담스러운 금액이었지만...
늘 변변한 옷 한 벌 없고 자식들만 챙기시는 엄마에게 너무 작은 선물 같았다...

그리 좋아하실 줄 알았으면 진작에 해드릴걸...

자꾸 해준 건 없는데 이런 비싼거 받아서 미안하다는 엄마 말에 눈물이 핑 돌았다....
왜 해준건 잊어버리고 못 해준것만 생각하시는걸까....
낳고 고이 길러주신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오늘은 엄마가 좋아하는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가서 이야기 해야 겠다...

나는 하늘만큼 땅만큼 엄마를 사랑한다고........ ^^
|

댓글 12개

모양님은 효녀인모양입니다.^^
효녀인군요...훌륭하십니다..저도 좋은 아들이 되고 싶지만 싶지 안쿤요.....하하하하하하
저는 효남!!
아니지 효자지 ^^
이야~
저도 언제 구두랑 옷한벌을사드리는 시기가 될지.
전 불효자 ㅠㅠ
아잉~ 아름다워라 샤방~
오늘은
`-`;;
음..
................ 찔리네여;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
그립네여~
ㄷㄹㄷㄹ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주 전 조회 460
200420 어제 조회 43
200419 2일 전 조회 89
200418 3일 전 조회 64
200417 4일 전 조회 108
200416 5일 전 조회 83
200415 6일 전 조회 133
200414 6일 전 조회 157
200413 6일 전 조회 68
200412 6일 전 조회 169
200411 6일 전 조회 133
200410 1주 전 조회 160
200409 1주 전 조회 91
200408 1주 전 조회 97
200407 1주 전 조회 195
200406 1주 전 조회 116
200405 1주 전 조회 233
200404 1주 전 조회 183
200403 1주 전 조회 291
200402 1주 전 조회 203
200401 1주 전 조회 152
200400 1주 전 조회 222
200399 1주 전 조회 162
200398 1주 전 조회 238
200397 1주 전 조회 126
200396 1주 전 조회 129
200395 1주 전 조회 105
200394 1주 전 조회 90
200393 1주 전 조회 127
200392 1주 전 조회 267
200391 1주 전 조회 18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