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아니 왜? 자기 사진들을 웹에 올리시나요?

1995123030_1646445289.5768.gif

4년 전 사진입니다.

앱 이런거 쓰지 않은 사진입니다.

* 망측해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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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어머나 깜짝아 ㅜㅜ
@마루밑다락방 저도 지금 보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엄훠…
@fm25
[http://sir.kr/data/editor/2203/b7a82ed55a8580e7db5ae65cecde36dc_1646445566_845.jpeg]
어우.. 깜짝이야...
@nanati 제가 더 놀람.
푸하하하하..

* 어르신 죄송합니다.
절대로 비웃은 것이 아닙니다.
@해피아이 움마~! 다른 사람은 이해 하겠는데 아래 사진의 주인공이 이러시면 배신감 느껴집니다.
런닝셔츠(일명 난닝구)가 정겹네요~~~~~~~ㅎㅎㅎ
@구다라 좀 멋있는 런닝을 입고 살려고 해도 마일론이 조금만 들어가도 갠지러워서 …
뭔가 있는데 또 없고 그렇습니다. ㅎㅎㅎ
@쪼각조각 개인적으로 뭔가 있는 사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앗! 어머님
@예뜨락 부끄럽사옵니다.
아 ~~ㅎㅎ
@사랑을기억하며 아….
어휴 징그러워요 ㅋㅋ
@오리궁뒤 우리 와이프 심경은 어떻겠어요.
이쁘네요.
@亞波治 저는 사실 손이 이쁨쟁이 입니다.
오... 그런데 저는 왠지 멋있게 보이는 데요?!?!?!?!
연예인 같음요~
@키스 우리 엄마가 저만 보면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글에서 엄마 맛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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