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제가 있는쪽은 캐나다와 아주 가까운 북쪽이라

불과 몇일전까지 눈이 왔었는데 지금은 날씨가 많이 좋아졌내요. 

일할때 옷을 하나씩 벗게 되는데 금방 여름이 올듯 싶네요. 

조만간 반팔을 입게 될듯....

똥배 넣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할 시기가 되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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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늘 업무를 너무 늦게까지 봤나봅니다. 눈알이 다 시큰거리네요.
@묵공 고생이 많으셨네요. 푹쉬세요.
저는 오히려 오늘 일찍 퇴근 했답니다.....^^
여기 서울은 봄은 이제 막 지났습니다. 여름이 곧 올 듯 하네요. 아침 출근길에 사람들이 너무 많구요. 지하철에는 간간히 에어콘 틀어 주네요.
@하늘뚱 이제 여름이군요. 에어컨이 나오니.....^^;;
이제 초 여름 같아여
ㅠㅠ
@라온헤윰 초여름...금방 더워 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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