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 또는 "큰누" 로 바꿀까 생각 중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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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0420개 중 1-31번째
댓글 22개
실제 "큰형"이라는 닉을 사용하는 분이 계셔서...
사람들이 다 큰형님이라고 부를 수 밖에는 없는지라
매니저가 제발 닉 좀 바꾸라는 글을 보고서 한참 웃다가 그냥 올려 보았어요.ㅋㅋㅋ
https://sir.kr/main/member/?mb_id=chenglong1972 이렇게 나오는데요?
뭐 그리 중요한 건 아니니까. . .
[http://sir.kr/data/editor/2207/cbe5bb319ffa59b3a0c62aef855f0380_1656604019_598.jpeg]
어르신들이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형~~니~~~임!!!!
하느 또는 어머, 아버
이런걸로 추천드립니다.
님 붙이면 간지작살.
상큼한데요, 입에서 침이 고이네요. ㅎ
우리시대 고등학교 학력고사때 꼭 나왔던 생물 문제가 비타민이 부족하면 생기는 병이 무엇일까였어요.
A 는 야맹증
B는 각기병
C는 괴혈병
D는 곱추병
E는 불임증
이걸 아직도 기억하는 것이 저는 이걸
밤각괴꼽새 라는 새 이름을 만들어 외웠거든요.
밤은 밤눈이 어둡다는 뜻이고 새는 새끼를 못 낳는다는 뜻이라서 이름 하나 네이밍한 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닉을 밤각괴꼽새로 바꿀까요?ㅋㅋㅋ
학력고사? 그게 무슨 말이죠?
개업식 때 잘 되라고 돈 꽂고 절하는 그런 건 가요?
아, 그런데 왜 손이 이리 따뜻하지?
612년 살수대첩에서 645년 안시성전투까지 고구려에서 존재했던 인재선출 방식이었다고 합니다.ㅜㅠ
너무 멀리 도망가네요. ㅋ
수능날이 다가오면 "전국 일등의 기를 받아라"하고 드립치면서요
웃기지않나요^^
예전 통진당 대표 이정희는 학력고사 만점, 340점 맞았죠.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싶어요.
학교에서 선생님이 부를때도 "언니야"가되고 친구사이에서도 항상 언니가 되지요.
그런데 엄마가 부를 때는 영 아닌것 같습니다^^
여튼 커뮤니티를 다니다보면 재미있는 이름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