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하네요.
미쿡 여기저기서 총격으로 인명 피해가 나고 있습니다...ㅠㅠ
외부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묻지마 총격이 있을땐 사실 겁도 좀 납니다.
오래전에 버지니아에서 있었던 묻지마 저격때에는
주유소도 천막으로 둘렀고 일하는 사람 모두 도로변에서는 일 안하려는 헤프닝도 벌어졌었지요.
어제만해도 LA에서 2명, 뉴욕에서 5명의 총기사고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신고되지 않은 총기사고는 더 많을듯....
권총이라도 차에 비치해야 하나 싶지만 묻지마 사격에는 방법이 없는터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습니다...ㅠㅠ
얼른 5년이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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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미국삶은 로망인데~ 저런소식이 많이 들려서 가슴 아픕니다~ 얼른 총격사건이 사그라들어야할텐데요~ 정권이 바껴도 그대로네요..
솔직히 미국..제도나 이런면에서
꼭 후진국같아요.ㅠㅠ
암튼 아파치님 등내가 알고있는 지인들은
아니...미쿡이 빨리 이런것에서 자유롭기를
기원해봅니다.
그걸 모르는 인간이 천지에 널려 있습니다.
그게 문제죠.
일로 데로오면 아주 그냥~~~~ㅎㅎ
헤헤..
어르신..저는 아닙니다.
무섭네요.
얼마전에 아베가 총에 맞아 죽은 이후로, 총기 사건이 남의 일이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무섭..
이제는 좀 무뎌질 정도네요.
그리고 미국 총기사고 뉴스를 보면 헨드헬드 쇼트로
마치 스포츠 중계하듯 보도만 하고, 범인이 왜 총기사고를 일으켰는지 추측성 보도를
무슨 드라마나 영화 만들 듯 재연하기만 하고
정작 중요한 규제안, 법안부재, 사회적 가치관 전환, 교육, 인종차별, 총기로비 등 등
원인을 다루는 보도는 없는 것 같더군요.
너무 사고가 잦다보니 무뎌져 버린 것 같아 염려스럽더라구요.
역시 한국이 최고다. 총 없는게 신의 한 수.
간간이 뉴스에 전날 밤중에 들리던 사격장 소리가 옆 동네 소리였다고 나오기도 하고...ㅎㅎ
아틀란타 285 탈때 xx 가 타는 차는 절대로 추월도 하지말라고.....차에 구멍난다고...ㅠ.ㅠ
아틀란타도 대도시라 장난이 아니죠…ㅠㅠ
우리나라에 총기 허가가 난다면 끔찍합니다.
가뜩이나 음주도 많이하고 스트레스도 많고
미칠거같은 층간소음때문에
아주 가끔 총생각 날때도 있지만
3년째 도닦고 있어서
죽으면 사리가 나올거 같
우리나라도 총기허가를 풀어주면 다혈질이 많아서 사건 사고가 많을듯 싶네요…^^;;
한국은 총칼이 아닌 법만으로 만들어진 질서라 견제안받는 법이 미국 총기사고 보다 엉망이고...
미국은 총에 다치는 사람이 많고, 한국은 법에 다치는 사람이 많고, 총보단 법이 더 난장판을 만들죠.
미국엔 Stand Your Ground Law 가 있어서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법은 집 주인이 생명에 위협을 느낄 경우 그곳으로부터 도망칠 필요 없이 즉시 총기로 대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정방방위에 대한 재판 사례에 보면 한국과 마국의 판례는 정반대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이유로 미국은 사람을 죽이고 정단방위가 가능하기에 총으로 스스럼 없이 쏠수 있는 삐뚤어진 마음이 생기는듯 하네요.
앞으로의 한국은 법이 바로서면 많은것이 바뀌는 찬란한 역사의 대한민국이 될것을 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