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기는게 사람입니다.
차단을 하려고 보니 포인트가 1,000 포인트가 차감이 된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저는 포인트를 거의 신경도 안썻고 포인트를 적립하기 위해서 따로 노력했다고 할 수도 없는데
왜 차감된다는 메세지가 나오니 차단 확인 버튼을 못 누르는 걸까요?
어차피 포인트 갖고 있어도 그 것으로 뭘 하지는 않는데 말입니다.
가급적이면 두리뭉실하게 게시판에서 굴러가라는 리자님의 큰 뜻이 포한된 것일까요?
똥이 무서워 피해야 하는건지, 똥을 치워야 하는건지.....
같이 다니는 길이고, 사용하는 공간이면 똥을 치워야 하는게 맞겠죠?
사람은 누울 자리를 알고, 짐승은 아무데나 배설하고.....
짐승이 배설한걸 또 사람이 치우고.....
개 집사들 보면 참 정성이 대단한 사람들 같더군요. 또 그게 남을 배려하는 행동이니 마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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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베스트 댓글
게시판 이용규칙이 어디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1000포인트 사용해서 차단하면 그만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자기 의견이 무조건 맞다고 반복적인 스피치 또는
상대 의견을 비하하는 말투로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건 "다른 의견"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소장용과 쓰레기는 구분해야죠.
그런 것 같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
어차피 사라질 1,000 포인트~!!
아낌없이 사용중입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다 블라인드 처리하면 결국 저 혼자만 남겠죠.
다른 의견도 경청을 해야 저를 돌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기의 의견을 피력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자기 의견이 무조건 맞다고 반복적인 스피치 또는
상대 의견을 비하하는 말투로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건 "다른 의견"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소장용과 쓰레기는 구분해야죠.
그래서 예의를 말한 겁니다.
게시판 이용규칙이 어디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1000포인트 사용해서 차단하면 그만이기는 하지만...
말이 안통할땐 답이없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