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간판 업체 디자인이 너무 맘에 안들어
인테리어 하시는 분께 아는 분 소개 부탁드린다 하였더니
좋은 업체가 있다며 소개 받았네요.
전화 통화 하는데, 목소리 너머 진한 향수 냄새가 느껴지는 그런 묘한 여성 대표시더라고요.
어제 오늘 미팅하고, 내일 계약 하기로 했습니다.
댓글 15개
베스트 댓글
그리고 스타일이… 와…
뭐 그건 그렇고 디자인을 정말 잘 뽑아 오셨더라고요. 마치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온거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절대 향수 때문이 아닙니다. 나중에 카톡 프사보니 올해 디자인상도 받은 분이시더군요.
미모의 여인 향수에 감각이 마비된 것이 아닐까 심히 걱정됩니다.
@묵공
이제 어느분이 외로워지나요???
그리고 스타일이… 와…
뭐 그건 그렇고 디자인을 정말 잘 뽑아 오셨더라고요. 마치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온거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절대 향수 때문이 아닙니다. 나중에 카톡 프사보니 올해 디자인상도 받은 분이시더군요.
간판이 얼굴이죠. 다 잘 만들어 놓고 간판이 형편없으면 내내 '저걸 우짜?'하는 마음으로 살게됩니다. 실력있으신 분을 만났다니 감축드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