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미치겠네요...
제목이 너무 어그로인가...

어제부터 새로운 부서로 이동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인사하며 잘 부탁한다 하고
어제, 오늘 이어서 웰컴런치 하고...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점심시간만큼은 혼자있고파 ㅠ)
주 2회 (화/수) 강제출근이라 , 어제는 첫날이라 출근, 오늘, 내일 또 출근입니다.
코로나 전 어떻게 매일 출근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 아직 일도 뭐가뭔지 모르겠고,
이미 다니던 회사에서 부서만 바뀐거라 얼릉 익숙해져야 하는데
뻘쭘하고 민망하고 그래서 죽겄네요 ㅋㅋ
퇴근하고 싶습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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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베스트 댓글
"나 쉬운 사람 아니다?" 라는 자세로.
"나 쉬운 사람 아니다?" 라는 자세로.
적응의 동물 이잖아요. 우리는 ....
파이팅 하세요.
적응의 동물!!!
부서 애들 군기부터 확실히 잡으시길..ㅋ
제겐 꿈의 직장이쿤요.
월~토까지 출근하는 저로서는...
출퇴근 거리가 짧긴한데, 지옥철이 싫어요 ㅠ
결정적인 순간에 현재 타는 올뉴투산 연비 좋코 아직 탈만하다는 동네 후배정비사의 말에 울마님 급선회하는 바람에 ㅠㅠ
@크론이 전 사장이 아니고 저희회사 과장입니다.
사장님이 대구에 계서서 울산의 모든 업무를 제가 맡아있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