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

아침부터 X

출근길에 차량을 200m 가량  운행하다 본네트 위에 있는 물체를 발견했습니다.

 

간밤 비바람에 날아온 낙엽치고는 흔들림이 없어 자세히 봤더니 고양이 떵,

고양이가 본네트에 떵을  한무더기 싸질러 놓고 갔네요.

 

급히 차를 돌려 양동이에 물 퍼담고 끼얹어 처리했습니다.

 

모르고 방치했다가 SNS에 떵차로 회자될 뻔 했습니다.

 

길고양이들아, 피해는 주지 말거라.

 

태풍도 물러가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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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운전중에 차 엔진쪽에 소리가 나서 차세워 봤더니.. 차 엔진과 바닥사이 작은 구멍으로 새끼 고양이들 들어온적있어요... 뜨거워 몸부림 안치고 죽으면 몰랐을거임
@빠왕 생명을 구했네요.
거기서 무슨일이 일어났으면 차량도 님의 안전도…휴~~
고양이는 죄가 없다? 고양이는 흙에다 파묻는 습성 때문에 본네트에 싼 것은 인간의 소행이 아닐런지요?
@나무사랑 본네트가 내려앉진 않았는데.
cctv 돌려 볼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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