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어제 저녁, 집 들어가는 길...

1949017410_1732760470.4362.jpg

아무리 생각해봐도 집 들어가는 입구는 사진빨 잘 받는...ㅎ

|

댓글 18개

우...와~~~

@해피아이

어르신 사시는 곳이 더 멋지잖아요.!!

이른 벗꽃길 같네요 설경이 멋집니다 : )

운전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세요

@예뜨락

요즘 낙엽이 도로를 덮었었는데...

갑자기 눈이..ㅎ

눈길이 너무 ㅠ

@대립군  눈이 너무 많이 왔어요..

그나마 날이 따듯해서 다행...

사진 넘 좋고 아주 모르는 여자와 손을 잡고 걸으면 더 없이 좋은 장소 같습니다.

@Gothrock  모르는 여자랑...ㅎㅎ

희야~~~~ 영화의 한 장면같아요!!!   어제, 오늘 눈 치우느라 죽는줄 ㅋㅋㅋ

@아이스웨덴™

눈 치우는 거 포기했었는데.. 오늘 대부분 다 녹았다능..ㅋ

영화 속 한장면 같네요.^^

@지니아빠1  사진만 잘 나오는 길입니다..

나무에 눈이 너무 예쁘게 앉았네요

@kwleehaha  실제와 사진이 너무 다른 길이라는..ㅎ

눈이 오면 확실히 뭔지 모를 그리움 같은 것이 가슴속 마리화나 해구같은 깊이에서 부상함을 느끼는데... 그녀는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고 있을런지...

@쪼각조각

추억은 항상 아름답지요.^^

이웃에 엘사 사나봐요.

@바보천사  엘사는 커녕, 퀭한 눈의 엘(L: 데스노트)도 없습니다.^^

4d91c1d87faedce68ccdaf2eda402484_1732856146_6479.jpg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주 전 조회 460
200420 어제 조회 42
200419 2일 전 조회 89
200418 3일 전 조회 64
200417 4일 전 조회 108
200416 5일 전 조회 83
200415 6일 전 조회 133
200414 6일 전 조회 157
200413 6일 전 조회 68
200412 6일 전 조회 169
200411 6일 전 조회 133
200410 6일 전 조회 160
200409 1주 전 조회 91
200408 1주 전 조회 97
200407 1주 전 조회 195
200406 1주 전 조회 116
200405 1주 전 조회 233
200404 1주 전 조회 183
200403 1주 전 조회 291
200402 1주 전 조회 203
200401 1주 전 조회 152
200400 1주 전 조회 222
200399 1주 전 조회 162
200398 1주 전 조회 238
200397 1주 전 조회 126
200396 1주 전 조회 129
200395 1주 전 조회 105
200394 1주 전 조회 90
200393 1주 전 조회 127
200392 1주 전 조회 267
200391 1주 전 조회 18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