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내용 다른 시각...
한 "사건 또는 상황"이 있다면
사람마다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긴 하죠.
예를들어, 초등학생 자기 아이가 평상시
70점인데, 이번에 90점 맞아왔다고 자랑질하면
@지운아빠
어떤이는, "와우, 열심히 했나봅니다.
치킨이라도 사주세요"
같은 상황에 어떤이는, "초등학교에서 90점이
뭐가 대단하다고, ㅋㅋㅋ"
요는,
그 사건을 바라볼때,
긍정적 시각이냐, 부정적 시각이냐..
이 문제 입니다.
부정적인 사람과는 가급적 멀리 하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딱..
그렇네요.
같은 뉴스인데,제목을 보면 확연히 다릅니다.
** 즐거운 주말인데, 더위가 기승입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ㅇㅇ 오늘 기사 제목 비교<같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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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베스트 댓글
관점이 삐딱~한 인간들이 있죠.. 헛! 혹시 나도?!
슨생님... 저희 아이는 70점 근처도 가본 적이 없읍니다. 70점만 맞아두 동네잔치 합니다. ㅠㅠ
@지운아빠
본질을 보세요..본질..ㅎㅎ
저 위 제목..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관점이 삐딱~한 인간들이 있죠.. 헛! 혹시 나도?!
@크론이
추천드렸습니다. 엉? 이거 아닌가..ㅋㅋ
포털사에서 자기들은 뉴스에 관련을 안하니까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어불성설이지죠.
알고리즘을 통해서 어떻게 생성되어야 메인에 노출되고 클릭수가 많이 나오게 조정하면 각 언론사가 그기에 맞출수밖에 없지요
긍정적인 사람이 아주 좋아요.
부정을 넘는 수준의 음모론자의 시각으로 보자면...
세계일보의 논조가 바뀌었다. --> 세계일보는 통일교가 그 뿌리다.
즉, 세계일보를 포함한 통일교 전체가 눈치껏 논조를 바꾼것이다...
왜.. 나는...ㅜ.ㅜ
@그레이 나 한번만 봐주라~를 시전 하는걸까요 ㅎㅎ
@예뜨락
앗!!!!
님도 음모론....
ㅎㅎㅎ